그런 저희 부모님의 뒷바침으로
지금의 안정적인 제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월 천까지는 아니지만 그 가까이 벌이가 있고
고작 100만원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결혼할 때 지원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그것도 적은 돈 입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부모님 용돈 필요하신 상황도 아닌데
그 돈으로 저희 가정 도우미 부르자네요. 자신이 집안일 해주려고 결혼한건 아니라고요.
주변에는 다 사람쓴다면서요.
저희 와이프 저와 결혼하며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 입니다. 임신이라도 하면 불러주겠다 하니
그럼 자신도 부모님께 용돈 드려야겠답니다.
생활비 빼고 와이프 용돈으로만 200줍니다.
저는 담배, 술도 하지않고 크게 쓸 일이 없어
50~100씁니다.
그래서 와이프 용돈에서 주고싶은 만큼 드려라 하니
악을 쓰고 화를 냅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 어이가 없네요ㅋㅋㅋㅋㅋ
남편이 글 보여주며 이혼까지 갈 만한 상황이라는데
어이가 없습니다ㅋㅋㅋ
저희 지방살구요 시댁에서 지원 1억정도 해줬어요.
저 예물도 안받고 혼수와 리모델링 비용으로 5천쓰고
예단도 2천했어요. 그리고 500백 돌려 받았어요.
부모님이 남편차, 시계 해주시며
5천넘게 쓰셨어요. 저희집 거지 아니에요
저랑 남편 나이 차이가 11살 입니다.
연애할 때부터 다정한 사람이었고 나이도 있어 부담스러웠지만 진짜 착한 마음 하나 봤어요.
시집갈 때 분명 손에 물한방울 안 묻히겠다며
자신을 여자 일 시키는 남자 만들지 말라며
집에서 하고 싶은 거 하며 같이 살아만 달라던 사람이었어요.
예단, 혼수 다 안해도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갖춰야 할 건 해 줘야 할 것 같아서 다 했구요.
솔직히 용돈이라고 주는 것도 입주도우미만 써도 300이 넘는데 200은 적다고 생각해서 도우미 일주일에 한 두번만 부르자고 한거에요. 저도 쉬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남편이 시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것도 몰랐어요. 저희 부모님도 지원 해주셨고 저도 전업주부로 일을 하는거라 생각해 200은 그냥 오롯한 제 몫이라 생각해요.
양가 부모님 용돈 드리지 않아도 크게 부족하지 않으시니 좀 더 저축하거나 드린다면 공평하게 50, 50은 드려야 되지 않냐는 마음인데
이게 그렇게 몹쓸생각일까요?
너무 화가나 횡설수설 하네요.. .
아내가 부모님 용돈 드리지 말고 가정 도우미 부르잡니다.
저희 부모님은 정말 평범하시지만
저를 위해선 아낌없이 지원해주셨습니다.
그런 저희 부모님의 뒷바침으로
지금의 안정적인 제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월 천까지는 아니지만 그 가까이 벌이가 있고
고작 100만원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사실 결혼할 때 지원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그것도 적은 돈 입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부모님 용돈 필요하신 상황도 아닌데
그 돈으로 저희 가정 도우미 부르자네요. 자신이 집안일 해주려고 결혼한건 아니라고요.
주변에는 다 사람쓴다면서요.
저희 와이프 저와 결혼하며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 입니다. 임신이라도 하면 불러주겠다 하니
그럼 자신도 부모님께 용돈 드려야겠답니다.
생활비 빼고 와이프 용돈으로만 200줍니다.
저는 담배, 술도 하지않고 크게 쓸 일이 없어
50~100씁니다.
그래서 와이프 용돈에서 주고싶은 만큼 드려라 하니
악을 쓰고 화를 냅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입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 어이가 없네요ㅋㅋㅋㅋㅋ
남편이 글 보여주며 이혼까지 갈 만한 상황이라는데
어이가 없습니다ㅋㅋㅋ
저희 지방살구요 시댁에서 지원 1억정도 해줬어요.
저 예물도 안받고 혼수와 리모델링 비용으로 5천쓰고
예단도 2천했어요. 그리고 500백 돌려 받았어요.
부모님이 남편차, 시계 해주시며
5천넘게 쓰셨어요. 저희집 거지 아니에요
저랑 남편 나이 차이가 11살 입니다.
연애할 때부터 다정한 사람이었고 나이도 있어 부담스러웠지만 진짜 착한 마음 하나 봤어요.
시집갈 때 분명 손에 물한방울 안 묻히겠다며
자신을 여자 일 시키는 남자 만들지 말라며
집에서 하고 싶은 거 하며 같이 살아만 달라던 사람이었어요.
예단, 혼수 다 안해도 된다고 했지만
그래도 갖춰야 할 건 해 줘야 할 것 같아서 다 했구요.
솔직히 용돈이라고 주는 것도 입주도우미만 써도 300이 넘는데 200은 적다고 생각해서 도우미 일주일에 한 두번만 부르자고 한거에요. 저도 쉬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남편이 시부모님께 용돈 드리는 것도 몰랐어요. 저희 부모님도 지원 해주셨고 저도 전업주부로 일을 하는거라 생각해 200은 그냥 오롯한 제 몫이라 생각해요.
양가 부모님 용돈 드리지 않아도 크게 부족하지 않으시니 좀 더 저축하거나 드린다면 공평하게 50, 50은 드려야 되지 않냐는 마음인데
이게 그렇게 몹쓸생각일까요?
너무 화가나 횡설수설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