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집에는 친정엄마 저 그리고 아이 셋이 있었어요.(오후 8시 50분경)친정엄마와 딸아이는 거실.전 화장실에서 빨래도 하면서 씻고 잘 준비중이었어요.문소리가 들렸고 친 여동생이 술먹고 자기 애를 데리고 찾아 왔더라고요.친정엄마가 술 챈 동생을 집에 데려다 주려고 델고 나가는 순간이었죠.전 거실에 혼자 있을 아이가 걱정되어 티만 입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제가 나오는 소리를 듣고...친여동생이 다시 웃으면서 들어오더라고요.저한테 할말이 있다고 합니다.씻을려고 티만 입고 있던 상황이어서..동생한테 '술 먹은거 같은데 다음에 이야기를 하자~'했더니동생이 '언제? 언제? 하길래..'너 술 깬 다음날 하자' 했더니...저의 양팔을 잡고 이야기좀 하자고 물고 늘어 집니다.동생의 모습을 보고 딸아이가 무서워 했고, 저한테 안아 달라고 오고...전 동생에게 이러지 말고 비키라고 하니 비키지 않아서...그래서 화가 나서 비키라고 동생 어깨쪽을 밀었어요.그러자 동생이 주먹으로 저의 이마 머리 한대씩 때리더군요.그 모습을 딸아이가 보았고, 화가 났지만 무서움에 떠는 아이를 안았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친동생이 따집니다.동생은 저에게 돈을 받지도 않고,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언니랑 엄마가 왜 싸우냐??? 였어요.그래서 싸운적도 없고, 엄마랑 말하다가 말다툼을 한거지 싸운것은 아니다.말을 해줬죠. 친정엄마가 저보고 애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 가있으라고 했어요.아이 놀랜 것을 달래주고 있는데....밖에서 계속 머라 하더라고요.친정엄마 : 00 아 너 싸울려고 집에 왔니???동생 : 응. 저년 하고 싸울려고 왔어. 저년하고 싸울려고 왔다고~하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문을 열고, 머라 하니...제 방까지 쫓아 와서는 또 따지고....그러다가 저의 이마와 머리를 또 몇차례 때립니다.전 맞기만 했어요. 같이 몸싸움 할 나이도 지났고, 애가 동그란 눈으로 저만 보고 있는데.... 보고 계시던 친정엄마가 동생하고 조카를 데리고 나가서 집에 데려다 줬어요. 때리고 갔으니....더이상 안찾아 오고 끝난줄 알았어요. 몇분뒤...다시 애만 집에 놔두고 동생 또 찾아 왔어요. 3가지를 다시 따지더라고요.1. 자기는 엄마돈을 받을 생각도 없고, 받은적도 없다. 왜 나때문에 언니랑 엄마가 왜싸우냐!다시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엄마보고 너 집이 있는데 왜 또 전세집을 구해주려고 하냐.이사 가면 층간 소음이 없냐? 층간 소음 없는 아파트가 어디 있냐?엄마 노후나 걱정해라 어떻할려고 하냐! 이런말로 말다툼 했고.그리고 가족인데 듣다 듣다 그런이야기도 못하냐!또, 너가 정말 받을 생각 없고 그랬다면~엄마한테 계속 징징 죽는소리 하지나 말지. 왜 계속 그러냐?그리고, 나도 떠봤잖니~?너 엄마가 00아파트 전세 해주면 너 신랑 회사 차 타고 당기는게 불편한데 어떻하면 좋냐?이사가면 (조카) 초등학교 학군 이야기 왜 이야기를 하냐? 답변을 해줬죠. 2. 몇일전 동네서 봤는데 자기를 아는척을 안했다고 엄마한테 저에 대해 말을 해놨더라고요.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언제 내가 아는척을 안했냐??내가 딸아이랑 택시에 타고 내렸고, 애가 기분이 안좋아서 달래주던 상황이었는데...너가 뒤에서 아는척을 해서... 애가 키즈카페 갔다가 문 닫아서 기분이 안좋아서 집에 가기 싫다는거 달래고 있어. 근데 너 00(조카) 데리러 갈시간 아니야? 이렇게까지 말을 했는데 뭘 아는척을 안했냐??? 하니....엄마랑 저랑 싸워서 자기한테 대하는 저의 태도가 기분이 나빴다고 합니다. 3. 동생네 집 층간 소음에 대해 저보고 남보다 못하다 하더라고요.3월 11일 오후 6시경동생이 낮술먹고 찾아 왔고, 제가 동생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동생네 윗층에서 청소기를 돌렸는데, 동생이 천장에 욕을 욕을 하며 리모컨을 던지더라고요.지금 이시간에는 생활소음이다. 이정도는 이해를 해줘야 한다 라고 했어요.그랬더니 그게 거슬렸나 봅니다.남보다도 못하다. 남도 그렇게 이야기를 안한다고 합니다. 총 3가지를 저에게 따졌고, 아직도 남았다고 하네요.전 맞은 다음날 이마에 멍까지 들었어요. 저에게는 2주가 지난 지금까지 폭력에 대한 사과 연락조차 없어요.친정엄마한테만 그다음날 '너네끼리(엄마와 저) 잘먹고 잘살아라. 내 아들 학원비는 내줄 생각도 하지 말아라' 이런식으로 연락이 왔다 하더라고요. 도대체.... 이게 주먹으로 동생에게 제가 맞을 만큼 제가 잘못된건가요??맞은것 맞아서 멍빠질때까지 화도 나고, 수치스럽더라고요.딸아이가 이모가 엄마 머리 이렇게 때려서 아파? 종종 이야기를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전 돈 때문인거 같아서요.엄마가 동생한테 돈 해줄려는거 제가 막아서 그게 화가 나서...여태까지는 제가 친정엄마가 뒤로 동생만 돈으로 도와준거 다 아는데 한번도 머라한적 없거든요. 3
친여동생 주먹 폭행...제가 맞을 일인건가요??
3월 14일
집에는 친정엄마 저 그리고 아이 셋이 있었어요.
(오후 8시 50분경)
친정엄마와 딸아이는 거실.
전 화장실에서 빨래도 하면서 씻고 잘 준비중이었어요.
문소리가 들렸고 친 여동생이 술먹고 자기 애를 데리고 찾아 왔더라고요.
친정엄마가 술 챈 동생을 집에 데려다 주려고 델고 나가는 순간이었죠.
전 거실에 혼자 있을 아이가 걱정되어 티만 입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제가 나오는 소리를 듣고...
친여동생이 다시 웃으면서 들어오더라고요.
저한테 할말이 있다고 합니다.
씻을려고 티만 입고 있던 상황이어서..
동생한테 '술 먹은거 같은데 다음에 이야기를 하자~'했더니
동생이 '언제? 언제? 하길래..
'너 술 깬 다음날 하자' 했더니...
저의 양팔을 잡고 이야기좀 하자고 물고 늘어 집니다.
동생의 모습을 보고 딸아이가 무서워 했고, 저한테 안아 달라고 오고...
전 동생에게 이러지 말고 비키라고 하니 비키지 않아서...
그래서 화가 나서 비키라고 동생 어깨쪽을 밀었어요.
그러자 동생이 주먹으로 저의 이마 머리 한대씩 때리더군요.
그 모습을 딸아이가 보았고, 화가 났지만 무서움에 떠는 아이를 안았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친동생이 따집니다.
동생은 저에게
돈을 받지도 않고,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언니랑 엄마가 왜 싸우냐??? 였어요.
그래서 싸운적도 없고, 엄마랑 말하다가 말다툼을 한거지 싸운것은 아니다.
말을 해줬죠.
친정엄마가 저보고 애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 가있으라고 했어요.
아이 놀랜 것을 달래주고 있는데....
밖에서 계속 머라 하더라고요.
친정엄마 : 00 아 너 싸울려고 집에 왔니???
동생 : 응. 저년 하고 싸울려고 왔어.
저년하고 싸울려고 왔다고~하고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문을 열고, 머라 하니...
제 방까지 쫓아 와서는 또 따지고....
그러다가 저의 이마와 머리를 또 몇차례 때립니다.
전 맞기만 했어요.
같이 몸싸움 할 나이도 지났고, 애가 동그란 눈으로 저만 보고 있는데....
보고 계시던 친정엄마가
동생하고 조카를 데리고 나가서 집에 데려다 줬어요.
때리고 갔으니....
더이상 안찾아 오고 끝난줄 알았어요.
몇분뒤...
다시 애만 집에 놔두고 동생 또 찾아 왔어요.
3가지를 다시 따지더라고요.
1. 자기는 엄마돈을 받을 생각도 없고, 받은적도 없다.
왜 나때문에 언니랑 엄마가 왜싸우냐!
다시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엄마보고 너 집이 있는데 왜 또 전세집을 구해주려고 하냐.
이사 가면 층간 소음이 없냐? 층간 소음 없는 아파트가 어디 있냐?
엄마 노후나 걱정해라 어떻할려고 하냐! 이런말로 말다툼 했고.
그리고 가족인데 듣다 듣다 그런이야기도 못하냐!
또, 너가 정말 받을 생각 없고 그랬다면~
엄마한테 계속 징징 죽는소리 하지나 말지. 왜 계속 그러냐?
그리고, 나도 떠봤잖니~?
너 엄마가 00아파트 전세 해주면 너 신랑 회사 차 타고 당기는게 불편한데 어떻하면 좋냐?
이사가면 (조카) 초등학교 학군 이야기 왜 이야기를 하냐?
답변을 해줬죠.
2. 몇일전 동네서 봤는데 자기를 아는척을 안했다고 엄마한테 저에 대해 말을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언제 내가 아는척을 안했냐??
내가 딸아이랑 택시에 타고 내렸고, 애가 기분이 안좋아서 달래주던 상황이었는데...
너가 뒤에서 아는척을 해서... 애가 키즈카페 갔다가 문 닫아서 기분이 안좋아서 집에 가기 싫다는거 달래고 있어. 근데 너 00(조카) 데리러 갈시간 아니야?
이렇게까지 말을 했는데 뭘 아는척을 안했냐???
하니....
엄마랑 저랑 싸워서 자기한테 대하는 저의 태도가 기분이 나빴다고 합니다.
3. 동생네 집 층간 소음에 대해 저보고 남보다 못하다 하더라고요.
3월 11일 오후 6시경
동생이 낮술먹고 찾아 왔고, 제가 동생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
동생네 윗층에서 청소기를 돌렸는데, 동생이 천장에 욕을 욕을 하며 리모컨을 던지더라고요.
지금 이시간에는 생활소음이다. 이정도는 이해를 해줘야 한다 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그게 거슬렸나 봅니다.
남보다도 못하다. 남도 그렇게 이야기를 안한다고 합니다.
총 3가지를 저에게 따졌고, 아직도 남았다고 하네요.
전 맞은 다음날 이마에 멍까지 들었어요.
저에게는 2주가 지난 지금까지 폭력에 대한 사과 연락조차 없어요.
친정엄마한테만 그다음날
'너네끼리(엄마와 저) 잘먹고 잘살아라. 내 아들 학원비는 내줄 생각도 하지 말아라' 이런식으로 연락이 왔다 하더라고요.
도대체....
이게 주먹으로 동생에게 제가 맞을 만큼 제가 잘못된건가요??
맞은것 맞아서 멍빠질때까지 화도 나고, 수치스럽더라고요.
딸아이가 이모가 엄마 머리 이렇게 때려서 아파?
종종 이야기를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전 돈 때문인거 같아서요.
엄마가 동생한테 돈 해줄려는거 제가 막아서 그게 화가 나서...
여태까지는 제가 친정엄마가 뒤로 동생만 돈으로 도와준거 다 아는데 한번도 머라한적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