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자 라디오 방송에서 이동진 기자의 영화속으로라는 코너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스타 파워를 계산한 방식은 충무로의 영화제작자 12인에게 어떤 배우가 몇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 같으냐는 질문을 던진이후 즉흑적으로 나온 답을 평균낸 순위라고 합니다. 실제 영화관객동원수는 배우의 힘이라기 보기 힘들므로 오히려 이쪽이 좀 더 신빙성 있는 결과이지 않을까 하는군요.
이동진 기자도 숫자보다는 순위에 주목할만하다고 했는데 그럼 어디 국내 영화계에서 star power top 10 여자배우편을 한번 살펴볼까요?
10위 임수정 9위 수애 8위 장진영 7위 손예진 6위 전도연 5위 강혜정 4위 김선아 3위 이영애 2위 전지현 그리고
1위 문근영
문근영이라는 이름 자체만으로 동원할 수 있는 관객이 129만명 정도로 예상했다고 하는군요. 2002, 2003년도에서는 전지현씨가 부동의 1위였다고 하는데 올해는 2위로 내려왔네요. 2002년, 2003년도에서는 20위 안에 문근영은 없었다고 합니다.
충무로 영화제작자 12인이 선정한 Star Power Top 10 女
스타 파워를 계산한 방식은 충무로의 영화제작자 12인에게
어떤 배우가 몇명의 관객을 동원할 것 같으냐는 질문을 던진이후 즉흑적으로 나온 답을
평균낸 순위라고 합니다.
실제 영화관객동원수는 배우의 힘이라기 보기 힘들므로 오히려 이쪽이 좀 더
신빙성 있는 결과이지 않을까 하는군요.
이동진 기자도 숫자보다는 순위에 주목할만하다고 했는데
그럼 어디 국내 영화계에서 star power top 10 여자배우편을 한번 살펴볼까요? 10위 임수정
9위 수애
8위 장진영
7위 손예진
6위 전도연
5위 강혜정
4위 김선아
3위 이영애
2위 전지현
그리고
1위 문근영
문근영이라는 이름 자체만으로 동원할 수 있는 관객이 129만명 정도로 예상했다고 하는군요.
2002, 2003년도에서는 전지현씨가 부동의 1위였다고 하는데 올해는 2위로 내려왔네요.
2002년, 2003년도에서는 20위 안에 문근영은 없었다고 합니다.
출처 : 김성주의 굿모닝 fm 10월 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