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게 헤어진건 아니지만 헤어지자고 통보한 그사람때매 힘들어하다가 붙잡으니 묻네요 왜 그렇게도 자기를 생각하고 좋아하는 거냐고.. 아무 말도 못했어요 이유가 있나요 .. 설명을 하려해도 설명이 안되더라고요 저도 놀랐어요 여기계신 분들은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으신가요 왜들 그렇게 그사람이 간절한가요184
다들 왜 그렇게 그사람 아니면 안돼요?
헤어지자고 통보한 그사람때매 힘들어하다가 붙잡으니
묻네요
왜 그렇게도 자기를 생각하고 좋아하는 거냐고..
아무 말도 못했어요
이유가 있나요 .. 설명을 하려해도 설명이 안되더라고요
저도 놀랐어요
여기계신 분들은 정확하게 얘기할 수 있으신가요
왜들 그렇게 그사람이 간절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