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는데,,,요즘 굉장히 짝사랑을 심하게 앓고 있어서 말이야,, 작년엔 같은 반 아니었는데 이번에 같은 반 되고나서 눈도 마주친적도 있고 말도 조금 해본적도 있는데 걔가 낯을 진짜 가려서,,, 심지어 동성친구들한테도 그렇게 시끄러운 스타일도 아니더라,, 그러니 이성친구들한테는 거의 안걸지 아니 아예 안걸지,,,
근데 쑥스럼도 많이 타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냥 내가 먼저 말도 걸어본적도 있고 초콜릿도 준 적도 있는데,,, 걘 내가 좋아하는 걸 알까? 난 너무 연락하고 싶은데,, 걔 생일이후로 축하 메세지 보내고 연락도 끊기고 그랬는데,,,, 길게 보면 지금 당장 연락하는 거 너무 조급한거 아는데,, 난 이제까지 4달? 정도 좋아했으니까 뭐라도 하고 싶은 느낌이야,, 걔가 알아줬음 좋겠고 ,,, 암튼 걔 자랑 좀 하면 일단 너무 귀여워,, 겉으론 허세있는척 하는데 하는 행동 보면 다 귀여워,,, 나랑 비슷한 거 같아 그런건,,, 얼굴은 세게 생겼는데 하는 짓은 완전 반전인거,,, 잘생겼고,, 나랑 얘기하다가 내가 웃어서 걔도 웃은 적 있었는 데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네,,, 그래도 너 덕분에 요즘 행복해,, 어쩔땐 힘들기도 하지만,,,
무슨 생각해?
근데 쑥스럼도 많이 타고 그러더라 그래서 그냥 내가 먼저 말도 걸어본적도 있고 초콜릿도 준 적도 있는데,,, 걘 내가 좋아하는 걸 알까? 난 너무 연락하고 싶은데,, 걔 생일이후로 축하 메세지 보내고 연락도 끊기고 그랬는데,,,, 길게 보면 지금 당장 연락하는 거 너무 조급한거 아는데,, 난 이제까지 4달? 정도 좋아했으니까 뭐라도 하고 싶은 느낌이야,, 걔가 알아줬음 좋겠고 ,,,
암튼 걔 자랑 좀 하면 일단 너무 귀여워,, 겉으론 허세있는척 하는데 하는 행동 보면 다 귀여워,,, 나랑 비슷한 거 같아 그런건,,, 얼굴은 세게 생겼는데 하는 짓은 완전 반전인거,,, 잘생겼고,, 나랑 얘기하다가 내가 웃어서 걔도 웃은 적 있었는 데 그때가 아직도 생생하네,,,
그래도 너 덕분에 요즘 행복해,, 어쩔땐 힘들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