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집에들어온 침구청소기~
집사 이불이 고양이털로 만든건지 솜인지 구별이 안되서
이불과 침대시트의 정체를 찾기위해 샀는데
역시나 보배님 마음에 안드심ㅋㅋ
작동 하기도전에 내다 버리라며 하악질 하심ㅋㅋ
그래도..
이런집사 알아주는건 순딩이뿐ㅋㅋ
보배님은 그냥 집사는 밥.간식.물 주고 화장실만 치워주면 되는..
그냥 그런존재임ㅋ
아니..
화장실 넓잖아?
꼭 거기다 싸야겠어?
요즘 뜨개질에 푹 빠진 집사..
그 뜨개실을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놀고있는 보배님
진짜 속 마음은 집사 괴롭히기ㅠ
이 핑쿠핑쿠한 코 때문에 참는다ㅠ
아무리 봐도 저 부농이코는 진리임♡
표정이..
이따구라도..?
그래도 보배님은 여전히 이쁘심♡
보배가 신경이 너무 예민해서..
이젠 3개월마다 병원에서 관장하네요ㅠ
그나마 순딩이는 아직까지 건강해서 다행이지만..
보배는 골반이 틀어져서 배변하기 힘드니 어쩔수없나봐요.
집사가 건강에 빨간 신호가와서..
폐종양으로 큰 수술을 앞두고 본가가 뒤집어 졌었어요.
당장 고양이 두마리 다른곳에 입양하라고..
며칠동안 울고불고..
병원에서도 고양이털 안좋다며...
결국 공기청정기 3대 침구청소기까지 구입..
집사는 집에서도 마스크ㅋㅋ
저 이쁜것들 눈에 안보이면 그게 더 힘들꺼같아서ㅠ
문제는..
자궁경부암 검사도 안좋게나와서 재검..
보배왔어요.
여전히 침대는 보배랑 순딩이꺼..
집사 나부랭이는 그냥..
구석에 찌그러지면 되는거임...
눕긴 어딜 누워?ㅋㅋㅋ
집사따위가ㅠ
집사가 치킨 정리하면..
보배님은 우선 탐색ㅋ
냄새맡고 자기꺼 아니라며 바닥 긁어주고 시크하게 떠나심ㅋ
새로 집에들어온 침구청소기~
집사 이불이 고양이털로 만든건지 솜인지 구별이 안되서
이불과 침대시트의 정체를 찾기위해 샀는데
역시나 보배님 마음에 안드심ㅋㅋ
작동 하기도전에 내다 버리라며 하악질 하심ㅋㅋ
그래도..
이런집사 알아주는건 순딩이뿐ㅋㅋ
보배님은 그냥 집사는 밥.간식.물 주고 화장실만 치워주면 되는..
그냥 그런존재임ㅋ
아니..
화장실 넓잖아?
꼭 거기다 싸야겠어?
요즘 뜨개질에 푹 빠진 집사..
그 뜨개실을 장난감 가지고 놀듯이 놀고있는 보배님
진짜 속 마음은 집사 괴롭히기ㅠ
이 핑쿠핑쿠한 코 때문에 참는다ㅠ
아무리 봐도 저 부농이코는 진리임♡
표정이..
이따구라도..?
그래도 보배님은 여전히 이쁘심♡
보배가 신경이 너무 예민해서..
이젠 3개월마다 병원에서 관장하네요ㅠ
그나마 순딩이는 아직까지 건강해서 다행이지만..
보배는 골반이 틀어져서 배변하기 힘드니 어쩔수없나봐요.
집사가 건강에 빨간 신호가와서..
폐종양으로 큰 수술을 앞두고 본가가 뒤집어 졌었어요.
당장 고양이 두마리 다른곳에 입양하라고..
며칠동안 울고불고..
병원에서도 고양이털 안좋다며...
결국 공기청정기 3대 침구청소기까지 구입..
집사는 집에서도 마스크ㅋㅋ
저 이쁜것들 눈에 안보이면 그게 더 힘들꺼같아서ㅠ
문제는..
자궁경부암 검사도 안좋게나와서 재검..
이 이쁜것들 두고 혼자 갈수가없으니..
건강을 더 신경써야겠어요.
혹시 폐종양 수술후에도 냥님 모시는 집사님 계시면 팁좀 부탁드려요..
이표정을 계속 보면서 냥님들이랑 오래오래 살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