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지만 중년여성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방탈이지만 양해부탁드려요ㅜㅜ
폰으로 작성해서 읽기 힘드실수도 있는점 이해해주세요.
저는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대학졸업 후 부모님의 도움으로 창업을하게되어 4년정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불경기속에 감사하게도 자리를 잘 잡아 저도 뿌듯하고 부모님도 항상 대견하게 생각해주시고 계세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어제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있었다며 전화를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직장생활을 하시는데 직업의 특성상 학력이 높은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 직장동료나 선배분들의 자제분들도 좋은대학, 직장을 나와 현재 하나둘 결혼을 하고 있구요.
얼마전 어머니 직장 선배분과 식사를 하시는데 그 선배분이
"누구누구는 좋은직장다니면서 결혼을 이상하게했어. 수준 떨어지게 이상한 다방 여자랑 결혼을 하니?"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누구누구는 같은직장 남자후배고,
그 선배분이 말씀하신 이상한 다방여자는 저와같이 일반 커피전문점을 운영하시는 여자분이었다고 하네요.
어머니가 "너도 카페 운영하는거 뻔히 아는사람이 그런말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났어ㅜㅜ"
라고 하시는데 저도 화도나고, 나는 열심히 떳떳하게 일하고 같은나이 직장인들보다 수입도 괜찮은데 다방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우울하더라구요.
그 선배분은 50대 후반 여성분 이십니다.
혹시 결시친분들 중에도 카페사장은 다방여자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가게 마감하고 집에가는길에 생각이 많아지네요...
카페사장이 다방여자인가요?
결시친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지만 중년여성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방탈이지만 양해부탁드려요ㅜㅜ
폰으로 작성해서 읽기 힘드실수도 있는점 이해해주세요.
저는 프렌차이즈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고있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대학졸업 후 부모님의 도움으로 창업을하게되어 4년정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불경기속에 감사하게도 자리를 잘 잡아 저도 뿌듯하고 부모님도 항상 대견하게 생각해주시고 계세요.
그런데 어머니께서 어제 속상하고 화나는 일이 있었다며 전화를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지금 직장생활을 하시는데 직업의 특성상 학력이 높은 분들이 많은 곳입니다. 직장동료나 선배분들의 자제분들도 좋은대학, 직장을 나와 현재 하나둘 결혼을 하고 있구요.
얼마전 어머니 직장 선배분과 식사를 하시는데 그 선배분이
"누구누구는 좋은직장다니면서 결혼을 이상하게했어. 수준 떨어지게 이상한 다방 여자랑 결혼을 하니?"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여기서 누구누구는 같은직장 남자후배고,
그 선배분이 말씀하신 이상한 다방여자는 저와같이 일반 커피전문점을 운영하시는 여자분이었다고 하네요.
어머니가 "너도 카페 운영하는거 뻔히 아는사람이 그런말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화났어ㅜㅜ"
라고 하시는데 저도 화도나고, 나는 열심히 떳떳하게 일하고 같은나이 직장인들보다 수입도 괜찮은데 다방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에 우울하더라구요.
그 선배분은 50대 후반 여성분 이십니다.
혹시 결시친분들 중에도 카페사장은 다방여자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까요?
가게 마감하고 집에가는길에 생각이 많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