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딪히기 싫은데 .. 왜 신경써야하지?? 나한테 뭐 해준것도 없으면서 바라지도 않지만 말이라도 예쁘게 해주던가 입만 열면 쓴소리 시전이면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하.. 마음에 들지 않는단 이유로 이렇게 까지 무시를 해대나 20대 어린애들이랑 피부를 비교하질 않나 사람많은 앞에서 옷차림 지적을 하질 않나 억지웃음 지어가며 서있으니 옆에 할머니는 냅다 이상한 모자를 씌우질않나 그걸보고 다들 웃고있고 정말 굴욕적이엇는데 후.. 그상황에도 난 웃고있었네 멍청하게 그렇다고 인사를 받아주는것도 아니고 단1도 설명없이 다단계 가입시켜놓고 돈 130만원을 내라고 하고 몇천원짜리 귀걸이 건네주면서 생색이란 생색을 어휴 자기아들 전화 않받는다고 나한테 전화해서 니들은 닶도없다면서 어이가 없다면서 뜬금없는 쓴소리 시전에 아주 개찬밥 취급해대는데 내가 왜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정말 1도 모르겠다 정말!!! 별일 아닌거에도 거짓말부터 툭 튀어나오는 너도 이해가 안가고 다시 만나자할때 난 분명히 말했어 너네 어머니랑 부딪히는거 싫다 감당못할성격이다 그랫더니 뭐랬니????????? 니가 알아서 안부딪히게끔 잘하겟다 엄마는 신경쓰지마라 진짜 알아서 잘하겠다고 했는데 기억이나 할란가 모르겠다. 이집에 놀러왔다가 어머니 기습방문 하신다고 나보고 알아서 잘하라고했지?? 뭐 어머니가 기습으로 오신다는데 어떡해 그건 니 잘못이 아닌걸 그래서 인사드리고 쓴소리 조카 듣고 포도 씻어드리고 기분 별로지만 그렇게 같이있다가 니여동생도 오고 눈썹문신해주는 아줌마도 오고 너도 오고 어떤아줌마가 개도 델꼬 오고 그렇게 그냥 그렇게 있었지 넌 그냥 그게 다지?? 넌 집에와서 별일 아닌거 마냥 내가 느꼇을 심리적 부담감 따위의 안부는 묻지도 않더라 눈치따위 보는것도 없고 하하 입장바꿔 생각해봐 제발 한번만 이라도 볼때마다 사람무시하는 발언에 (니는 피부가 와글노??? 니는 아를 왜저래 살을찌아낫노??? 야! 파를 누가 이렇게 다듬노?!! 어머니딸이랑 같이했다니 급웃으면서 파뿌리 안자른걸로 어이구 우리xx는 이런거까지 아끼나~ 잘살겠다 하면서 껄껄껄 웃더라 둘이. ㅋㅋㅋ 등등 더있는데 기억하기도 싫어서 못쓰것네) 아무리 본인이 잘하려고 노력하고 웃으면서 생글생글 해대도 안받아주는 어른이랑 잘지낼수있냐??????? 볼때마다 통화할때마다 엄청난 스트레슨데 너는 31년을 함께 해와서 그못된 심성,행동들에 조금은 적응이 됫겠지 아우 아몰라 다싫다 니가 챙겨먹는 약을 내가 챙겨주는걸 당연하다 여기는 니머리통도 옷,양말,속옷,수건 등등 아무데나 벗어 던져도 내가 당연히 치우겠지란 마인드도 현재 수입이 없어서 내돈으로 겨우 생활하는 상황에서 밖에서 커피를 니만마시는게 아니라 사줘가면서 까지 써재끼는 니행동도 섹스에 미친것마냥 엄청 가벼운일처럼 들이대는 장난식의 행동도 내의견을 말하려 할때 자기와의 생각이랑 조금이라도 다르다 싶으면 짜증내고 큰소리 부터 치는 그못난 니성격도 2월에 큰돌들어온다며 아니 첨엔 작년 말이랬다가 내가 물어보니 2월이랬다가 지금은 또 감감무소식~~ 4월에 어머니가 천만원을 여유돈으로 쓰라고 주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자마자 실소가 나오더라 5월에 결혼하자고???????? 지금 4월이에요 4월 다음달이 5월이에요 ㅎㅎ 근데 5월에 결혼??ㅎㅎㅎ 내돈내고산 식품은 또 왜 갖다 바치는건데?? 전에도 화장품 그냥 갖다바치더라 그걸 다시 받고 안받고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께 아니잖아 사용을 하던 안하던 먹던 안먹던 내꺼라고 그럼 그걸 나한테 말이라도 하고 갖다 바치던 구워먹던 삻아먹던 해야지 아주 당연하단 듯이 그냥 들고 나가더라?? 같이 살고싶긴한거야?? 같이 잘 맞춰서 살고싶긴 한거냐고 서로서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 줄줄도 알아야 하는거 아냐? 조금있으면 내가 정말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버릴거 같다 왜?? 통장잔고가 바닥을 치고있거든 ㅋㅋㅋ 그래서 떠날려고 ^^ 이것만 알아둬 거짓은 더 큰 거짓을 낳고 핑계는 내앞의 무한한 가능성의 길을 가로막는 쓸데없는 울타리가 될거야 그울타리에 갇혀서 허우적 되는일은 없길바래
bye bye
아.. 부딪히기 싫은데 .. 왜 신경써야하지??
나한테 뭐 해준것도 없으면서 바라지도 않지만
말이라도 예쁘게 해주던가 입만 열면 쓴소리 시전이면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하.. 마음에 들지 않는단 이유로 이렇게 까지
무시를 해대나 20대 어린애들이랑 피부를
비교하질 않나 사람많은 앞에서 옷차림 지적을 하질 않나
억지웃음 지어가며 서있으니 옆에 할머니는 냅다 이상한 모자를 씌우질않나
그걸보고 다들 웃고있고 정말 굴욕적이엇는데 후.. 그상황에도 난 웃고있었네 멍청하게
그렇다고 인사를 받아주는것도 아니고 단1도 설명없이 다단계
가입시켜놓고 돈 130만원을 내라고 하고
몇천원짜리 귀걸이 건네주면서 생색이란 생색을 어휴
자기아들 전화 않받는다고 나한테 전화해서 니들은 닶도없다면서 어이가 없다면서
뜬금없는 쓴소리 시전에 아주 개찬밥 취급해대는데
내가 왜이런 취급을 받아야 하는지 정말 1도 모르겠다 정말!!!
별일 아닌거에도 거짓말부터 툭 튀어나오는 너도 이해가 안가고
다시 만나자할때 난 분명히 말했어
너네 어머니랑 부딪히는거 싫다 감당못할성격이다 그랫더니 뭐랬니?????????
니가 알아서 안부딪히게끔 잘하겟다 엄마는 신경쓰지마라
진짜 알아서 잘하겠다고 했는데 기억이나 할란가 모르겠다.
이집에 놀러왔다가 어머니 기습방문 하신다고 나보고 알아서 잘하라고했지??
뭐 어머니가 기습으로 오신다는데 어떡해 그건 니 잘못이 아닌걸
그래서 인사드리고 쓴소리 조카 듣고 포도 씻어드리고 기분 별로지만
그렇게 같이있다가 니여동생도 오고 눈썹문신해주는 아줌마도 오고
너도 오고 어떤아줌마가 개도 델꼬 오고 그렇게 그냥 그렇게 있었지
넌 그냥 그게 다지?? 넌 집에와서 별일 아닌거 마냥 내가 느꼇을 심리적
부담감 따위의 안부는 묻지도 않더라 눈치따위 보는것도 없고 하하
입장바꿔 생각해봐 제발 한번만 이라도
볼때마다 사람무시하는 발언에 (니는 피부가 와글노??? 니는 아를 왜저래 살을찌아낫노???
야! 파를 누가 이렇게 다듬노?!! 어머니딸이랑 같이했다니 급웃으면서
파뿌리 안자른걸로 어이구 우리xx는 이런거까지 아끼나~
잘살겠다 하면서 껄껄껄 웃더라 둘이. ㅋㅋㅋ 등등 더있는데
기억하기도 싫어서 못쓰것네)
아무리 본인이 잘하려고 노력하고 웃으면서 생글생글 해대도 안받아주는
어른이랑 잘지낼수있냐??????? 볼때마다 통화할때마다 엄청난 스트레슨데
너는 31년을 함께 해와서 그못된 심성,행동들에 조금은 적응이 됫겠지
아우 아몰라 다싫다
니가 챙겨먹는 약을 내가 챙겨주는걸 당연하다 여기는 니머리통도
옷,양말,속옷,수건 등등 아무데나 벗어 던져도 내가 당연히 치우겠지란 마인드도
현재 수입이 없어서 내돈으로 겨우 생활하는 상황에서 밖에서 커피를
니만마시는게 아니라 사줘가면서 까지 써재끼는 니행동도
섹스에 미친것마냥 엄청 가벼운일처럼 들이대는 장난식의 행동도
내의견을 말하려 할때 자기와의 생각이랑 조금이라도 다르다 싶으면
짜증내고 큰소리 부터 치는 그못난 니성격도 2월에 큰돌들어온다며
아니 첨엔 작년 말이랬다가 내가 물어보니 2월이랬다가 지금은 또 감감무소식~~
4월에 어머니가 천만원을 여유돈으로 쓰라고 주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자마자 실소가 나오더라 5월에 결혼하자고???????? 지금 4월이에요 4월
다음달이 5월이에요 ㅎㅎ 근데 5월에 결혼??ㅎㅎㅎ
내돈내고산 식품은 또 왜 갖다 바치는건데?? 전에도 화장품 그냥 갖다바치더라
그걸 다시 받고 안받고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께 아니잖아
사용을 하던 안하던 먹던 안먹던
내꺼라고 그럼 그걸 나한테 말이라도 하고 갖다 바치던 구워먹던
삻아먹던 해야지 아주 당연하단 듯이 그냥 들고 나가더라??
같이 살고싶긴한거야?? 같이 잘 맞춰서 살고싶긴 한거냐고
서로서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 줄줄도 알아야 하는거 아냐?
조금있으면 내가 정말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버릴거 같다
왜?? 통장잔고가 바닥을 치고있거든 ㅋㅋㅋ
그래서 떠날려고 ^^
이것만 알아둬 거짓은 더 큰 거짓을 낳고
핑계는 내앞의 무한한 가능성의 길을 가로막는 쓸데없는 울타리가 될거야
그울타리에 갇혀서 허우적 되는일은 없길바래
꼭 성공하길 빌어 진심으로 엄마랑 잘지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