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봐주세요!! 남심여심궁금합니다

ㅠㅠ2019.03.30
조회141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와 여자와 만남에 있어서요! 연애를 장기적으로 하시는 사람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처음에는 서로에 대해 호감으로 시작되고 사랑으로 그리고 연인으로 지속적인 만남으로 서로에게 남남 이었던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서로의 다른점을 인정해주고 맞춰줄수 있는부분은 맞춰주고 행하는게 잘못된 생각일까요?

저에게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며 아끼는 사람입니다. 제가 부족한점이 있다면 고쳐보고자 쓴소리 해주셔도 됩니다. 이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예전에는 술을 정말 자주 마셨습니다. 여자와의 문제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여자친구와의 연락문제도 많이 생겼었고, 이런 문제점으로 여자친구가 힘들어해서 바로 잡고자, 나 자신을 바꿔보자 결심했습니다. 술은 끊은 상태이며, 여자와의 술자리는 무조건적으로 피하고 술자리가 아니더라도 여자가있는 자리면 대부분 그 자리를 피하거나 참여하지 않습니다. 또 남자와의 연락과 만남에 있어서도 항상 사진찍어 현상황 현위치 누구누구랑 있는지 또한 항상 보고하듯이 보고해줍니다...여사친도전부다 연락안합니다 걱정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또 그렇게 해주면 나를 좀더 믿어주며 의심은 안하지 않을까 하면서요 그렇게 바뀐 생활을 1년넘게 하지만 의심은 또다른 의심을 부르고 또 부르게 되는거 같습니다. 전 식당에서 일을 합니다 때문에 한참 바쁜시간에는 연락을 자주못해 항상 미안하다고 말해주며, 오늘 단체예약석이 꽉차 바쁜날이라 어느정도 연락이 늦어질수도 있을거같아 최대한 자주자주 연락하겠다고하며 미리미리 항상 말을 해주었고 연락할수 있는시간에는 최대한 자주 하고자 합니다. 연락조금 늦어지면 일하는중이 아닌거같다 어디냐 일하는거 아니지? 썸녀라도 생겼니? 하면서 의심을 합니다.. 짬나면 항상 전화도 합니다. 연락이 보통 늦어지면 1시간정도 입니다.. 그 1시간동안 연락이 안되면 혼자 상상을 하는거같습니다.. 1시간이면 머 떡을치고도 남을시간이지 않냐 하면서 말입니다..저는 정말힘들게 일을했는데.. 오늘주말이고 단체석이 꽉차서 바빠서 연락이 늦었다 미안해 라고 진심을 다해 말해주어도 구라일수도 있지 널 뭘믿고 ? 하면서 답이 항상 옵니다.. 답답하기도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제가 여자문제로 뭔가 일이 있넜다면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기 때문에 주변 상권지역 사람들과 가끔 회식도 하고 합니다.. 그럴때에도 최대한 연락도 자주합니다.. 기끔 지역대표님이 오셔서 이야기를 하셔서 듣다보니 조금 늦어진적이 있습니다.. 지역대표님이 오셔서 이야기를 듣다보니 눈치보여 연락이 조금 늦어진거같다.. 미안하다 말해주면 어디 눈맞은년 있나보네ㅋ 하면서 말을하는데.. 아무리 말을해도 믿어주지고 않고 의심에 또 의심을 하네요.. 제가 바뀔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