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아 판단 좀

002019.03.30
조회183


아니 넴들 일단 음슴체 쓰겠음을 알리겠음.
내가 이거 왜 깔았냐면 뭐 안궁금한건 알겠는데 좀 이해가 안가서 그럼. 길어도 읽어주셈!!!!흨흨.

내겐 연애 초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솔직히 이대로 계속 좋아 해 보려 해도 내가 호감이 가랴 갈 수가 없어서 작년 11월 중순 쯤에 헤어졌음.
근데 그 이후로 내가 지금 10대 인데 학교에서 얘들이 내 편말고 그 전남친이 불쌍하단 얘기만 떠들석하고 내 얘기는 들어주려 하지도 않았음. 심지어 내 친한 친구년도 아무리 그래도 노력 하려는 얘를 차버리냐며 나한테 정이 떨어졌다고함.
아니 우리 둘이 서로 괜찮겠다는 이야기 하에 끝낸건데 시X 아오. 또 빡치려함ㅋㅋㅋ
도서관인데 책들 갈아엎을뻔. 후 이너피스.
무튼 그래서 내가 친구들이랑 그런 어이없는 우리 둘이 사정인데 걔네가 관여하면서 왕따 아닌 왕따가 됨. 왕따 아닌 왕따가 뭔데 쉬벌 이러면서 읽지마셈.. 친한친구들 한테 까이고 또 어떤얘들은 나랑 계속 친하게 지내는 그런 인간이 되었다는 거니까...
그렇게 친구관계도 흐뜨러지고 졸업을 하고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음.
근데 그럼 됐잖아? 할테지만 아님.
이게 제목중 하나인데 지나가는 남자들아, 좋아했던 여자랑 사귀다 헤어지면 다시 연락하고 싶음?? 그리고 헤어진 그 여자가 헤어져서 주변인들에게 의해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도 연락하고 싶음??
지금도 전남친 한테 페메가 오는데 내가 안읽으면 또 보내고 또 보내고 ㅇㅈㄹ한다고 진짜. 나는 개불편 한데 그리고 그때 일들 생각나서 너무 힘들데 그 새끼는 나랑 영화보러 가자그러고 같이 공부하러 가자 그러고 그냥 생각이 없는걸까?

댓글 1

후회해봤자뭐함오래 전

그렇게 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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