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가족은 물론 친구나 직장동료 한번 만난적이 없습니다.제차로 데려다 줘도 집앞에서 안내립니다.처음엔 성실한 남잔줄만 알았는데 무슨 출근을 새벽5시정도 하고 퇴근은 10~11시많이 좋아해서 좀만 기다려 좀만 기다려가 벌써 6년쨉니다.2교대로 바꼈다고 저녁에 출근한지 며칠 됬는데...그제는 연락도 안되다가 어제도 밤에라도 오겠다더니새벽 2시까지 기다리다 전화도 해봐도 안받고...잠들었네요새벽 4시부터 한시간 가량 불나게 전화왔더군요지금 집앞이라길래 나가서 그만하자고 들어왔습니다. 헤어지는게 낫겠죠?? 7
40대 6년 연애 끝내려 합니다.
남친 가족은 물론 친구나 직장동료 한번 만난적이 없습니다.
제차로 데려다 줘도 집앞에서 안내립니다.
처음엔 성실한 남잔줄만 알았는데 무슨 출근을 새벽5시정도 하고 퇴근은 10~11시
많이 좋아해서 좀만 기다려 좀만 기다려가 벌써 6년쨉니다.
2교대로 바꼈다고 저녁에 출근한지 며칠 됬는데...
그제는 연락도 안되다가 어제도 밤에라도 오겠다더니
새벽 2시까지 기다리다 전화도 해봐도 안받고...잠들었네요
새벽 4시부터 한시간 가량 불나게 전화왔더군요
지금 집앞이라길래 나가서 그만하자고 들어왔습니다.
헤어지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