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싸우면 잠수백번은 넘게 잠수 타서 지쳤어요싸우면 이것저것 안가리고 쌍욕에 잠수에 더이상 못봐주겠어요 미안하는 것도 혼자 화풀려야 용서구하고 지칩니다20대 중반 남친 아직도 철이 덜 들었는지 힘드네요 이런 사람 오래 만나봐야 저만 피말리겠죠?다른 사람 만나는게 현명한 선택이겠죠? 머리로는 헤어지고 싶은데 왜 자꾸 생각나는지 짜증납니다 어쩌면 좋나요
365일 잠수
365일 싸우면 잠수
백번은 넘게 잠수 타서 지쳤어요
싸우면 이것저것 안가리고 쌍욕에 잠수에 더이상 못봐주겠어요
미안하는 것도 혼자 화풀려야 용서구하고 지칩니다
20대 중반 남친 아직도 철이 덜 들었는지 힘드네요
이런 사람 오래 만나봐야 저만 피말리겠죠?
다른 사람 만나는게 현명한 선택이겠죠?
머리로는 헤어지고 싶은데 왜 자꾸 생각나는지 짜증납니다
어쩌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