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머리아픈일이 생겼는데 어디다가 도움을 요청해야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우선 저희 누나가 한국으로 들어와 새로 개업하는 강남쪽 화장품 회사에 디자이너로 들어갔습니다.그때부터 그 회사는 거의 매일 매일 야근을 시켰고, 야근수당은 주지 않고 음식 하나시켜준걸로 퉁치는듯 하였습니다.또한 야근시, 업무를 위하여 야근을 하는게 아니라 그 회사의 관한 철학과 회사의 비전 등 을 사장이 직접 강의를 하고 공부하여야 한다고 직원들을 강제로 남게 하였습니다. 근 몇달동안 저희 누나가 정시에 퇴근하는건 본적도 없고, 심지어 토요일까지 나오게 하여 추가 근무 및 강의를 강제로 수강하게 하였습니다.저희 누나는 그래도 좀있으면 매장이 오픈하는 회사니까 정말 본인 회사인 것 처럼 업무도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 일을 하였습니다. 그중 몇몇 직원들은 도저히 사장을 버티지 못하여 나간수만 해도 경비실 아저씨에 따르면 15명이 넘고(1년동안)그 중 한 직원이 추가근무 및 야근수당에 관하여 노동청에 신고를 하였지만 노동청에서는 마땅히 해결하지 못한걸로 알고있습니다.또한 사장은 직원을 업무방해로 변호사를 선임해 고소한다는둥 협박아닌 협박을 하여 그 직원은 어쩔 수 없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회사를 나갔습니다.문제는 최근 그 매점이 오픈한지 3주째 접어든는데, 회사가 자라는 회사니 직원들이 희생해야 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주 6일근무를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저희 누나는 부당하다 생각해 주 5일 근무를 요구했고 끈질긴 요구 뒤에 사장측은 허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늦어지는 퇴근시간과, 당연하듯이 요구하는 추가근무, 그에 따른 보상이 하나도 없었습니다.또한 누나한테 들어보니 사장은 일상적으로 직원들한테 욕설을 섞은 폭언을 하는걸로 알려졌고 저는 되게 충격을 먹었습니다\또 그 회사 부대표가 그 대표랑 부부관계여서, 직원들을 거의 하인 취급하며 직원들의 부당한 대우에 비웃는듯한 모습을 보여준적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예로 오늘은 회사에서 저희 누나한테 주 7일 근무를 2주동안 해야된다고 강요를 했다는겁니다. 그 이유는 다른 직원들은 회사를 위해서 6일동안 근무를 하는걸 수락했는데, 본인만이 주5일 근무, 계약서에 써있는대로 근무한다고 했다고 7일동안 일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 뒤에서 부대표는 "드디어 직장생활 시작하겠네요' 라고 비꼬듯이 웃음참으면서 말하였답니다.하.. 일주일에 누나가 울면서 들어온게 거의 세네번은 되는듯 하네요.평소에도 부대표랑 누나랑 근무시간에 관해서 매번 트러블이 많이 있었고정말로 열심히 일했엇던 누나의 모습에 대표가 처음에는 되게 잘해주는 듯 싶었으나,부대표가 못마땅 했던지 계속해서 이간질을 시켜 대표로 하여금 누나를 추가근무를 하게 하고 부당한 일들을 많이 하도록 했네요.처음엔 부대표가 문제인줄 알았지만 똑같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사람들은 지금 우선 돈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만 하면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위에서 말했듯이변호사도 선임까지 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우리 누나는 정말로 열심히 일하고 믿고 회사를 위해 걱정하고 고민했는데,대표와 부대표는 아예 노예로 생각하고 있었네요.다른 직원들은 어쩔 수 없이 1년 경력만 채우고 나간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고 해요.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도와주세요..
중소기업 갑질, 노동착취, 폭언 문제입니다.
우선 저희 누나가 한국으로 들어와 새로 개업하는 강남쪽 화장품 회사에 디자이너로 들어갔습니다.
그때부터 그 회사는 거의 매일 매일 야근을 시켰고, 야근수당은 주지 않고 음식 하나시켜준걸로 퉁치는듯 하였습니다.
또한 야근시, 업무를 위하여 야근을 하는게 아니라 그 회사의 관한 철학과 회사의 비전 등 을 사장이 직접 강의를 하고 공부하여야 한다고
직원들을 강제로 남게 하였습니다. 근 몇달동안 저희 누나가 정시에 퇴근하는건 본적도 없고, 심지어 토요일까지 나오게 하여 추가 근무 및 강의를 강제로 수강하게 하였습니다.
저희 누나는 그래도 좀있으면 매장이 오픈하는 회사니까 정말 본인 회사인 것 처럼 업무도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 일을 하였습니다.
그중 몇몇 직원들은 도저히 사장을 버티지 못하여 나간수만 해도 경비실 아저씨에 따르면 15명이 넘고(1년동안)
그 중 한 직원이 추가근무 및 야근수당에 관하여 노동청에 신고를 하였지만 노동청에서는 마땅히 해결하지 못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사장은 직원을 업무방해로 변호사를 선임해 고소한다는둥 협박아닌 협박을 하여 그 직원은 어쩔 수 없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회사를 나갔습니다.
문제는 최근 그 매점이 오픈한지 3주째 접어든는데, 회사가 자라는 회사니 직원들이 희생해야 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주 6일근무를 시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저희 누나는 부당하다 생각해 주 5일 근무를 요구했고 끈질긴 요구 뒤에 사장측은 허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늦어지는 퇴근시간과, 당연하듯이 요구하는 추가근무, 그에 따른 보상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또한 누나한테 들어보니 사장은 일상적으로 직원들한테 욕설을 섞은 폭언을 하는걸로 알려졌고 저는 되게 충격을 먹었습니다
\
또 그 회사 부대표가 그 대표랑 부부관계여서, 직원들을 거의 하인 취급하며 직원들의 부당한 대우에 비웃는듯한 모습을 보여준적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예로 오늘은 회사에서 저희 누나한테 주 7일 근무를 2주동안 해야된다고 강요를 했다는겁니다.
그 이유는 다른 직원들은 회사를 위해서 6일동안 근무를 하는걸 수락했는데, 본인만이 주5일 근무, 계약서에 써있는대로 근무한다고 했다고
7일동안 일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그 뒤에서 부대표는 "드디어 직장생활 시작하겠네요' 라고 비꼬듯이 웃음참으면서 말하였답니다.
하.. 일주일에 누나가 울면서 들어온게 거의 세네번은 되는듯 하네요.
평소에도 부대표랑 누나랑 근무시간에 관해서 매번 트러블이 많이 있었고
정말로 열심히 일했엇던 누나의 모습에 대표가 처음에는 되게 잘해주는 듯 싶었으나,
부대표가 못마땅 했던지 계속해서 이간질을 시켜 대표로 하여금 누나를 추가근무를 하게 하고 부당한 일들을 많이 하도록 했네요.
처음엔 부대표가 문제인줄 알았지만 똑같은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은 지금 우선 돈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만 하면 돈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위에서 말했듯이
변호사도 선임까지 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누나는 정말로 열심히 일하고 믿고 회사를 위해 걱정하고 고민했는데,
대표와 부대표는 아예 노예로 생각하고 있었네요.
다른 직원들은 어쩔 수 없이 1년 경력만 채우고 나간다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다고 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