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맞아라, 맞아라.." 다코타양 가족과 현재 '샬롯의 거미줄' 동반출연배우 줄리안 오도넬과 함께 볼링장에서 한창 볼링을 하고 있는중. "어~어~?" 뭔가 필이 왔삼. "헉, 하나 남았어!" 눈이 동그래지고... 다코타 패닝 : "오빠~ 나 들어갔어! 들어갔다고!!" 줄리안 오도넬 : "살려줘! (동생씨는 항상 저런 언니를 두고있어 마음고생이 심하다. '언니야...작작좀 해...쪽 팔려 죽겠어 ㅠ.ㅠ') "요홋~!" 바로 골 세레머니 들어가고... "흐읍~!" 정체를 알수 없는 표정과 함께... "띠리리~룰루~룰루~랄라" 심형래 댄스까지 선보인다..-_-; " yeah!! " 마지막으로 센스있는 마무리. 과연 영화배우다.
귀여운 다코타 패닝의 배우다운 골 세레머니~
다코타양 가족과 현재 '샬롯의 거미줄' 동반출연배우 줄리안 오도넬과 함께 볼링장에서 한창 볼링을 하고 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