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녁마다 1시간정도 전화하고 등하교도 같이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나는 나름대로 걔랑 썸타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
어느날 내 친구가 그 남자애가 자기 좋다고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내 친구랑 나랑 둘이서 막 얘기를 했다?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남자애가 연락하는여자가 진짜 많더라고? 분명 나한테는 여자랑 연락 안한다그랬는데 그것때문에 힘들다고 친구가 그러는거야 솔직히 그중에 나도 있어서 찔렸어 근데 나는 걔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지도 몰랐지 생각보다 많은 애들이 그걸 알고있더라 나만 몰랐어
어쨌든 그 남자애가 좋아하는 사람 있는걸 알고 남자애한테 니 걔 좋아한다며? 라고 물어보니까 그때이후로 나랑 연락을 잘안했어 근데 몇일 있다가 걔가 술취해서 전화가 온거야 진짜 전화하는데 대놓고 애교부리고 그러니까 내가 학기초부터 친구랑 싸우기 싫어서 야 끊어라 하면서 끊었거든?
어장인지 아닌지 헷갈려
잡소리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
내가 저녁마다 1시간정도 전화하고 등하교도 같이 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나는 나름대로 걔랑 썸타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
어느날 내 친구가 그 남자애가 자기 좋다고 그랬다는거야 그래서 내 친구랑 나랑 둘이서 막 얘기를 했다? 근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남자애가 연락하는여자가 진짜 많더라고? 분명 나한테는 여자랑 연락 안한다그랬는데 그것때문에 힘들다고 친구가 그러는거야 솔직히 그중에 나도 있어서 찔렸어 근데 나는 걔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지도 몰랐지 생각보다 많은 애들이 그걸 알고있더라 나만 몰랐어
어쨌든 그 남자애가 좋아하는 사람 있는걸 알고 남자애한테 니 걔 좋아한다며? 라고 물어보니까 그때이후로 나랑 연락을 잘안했어 근데 몇일 있다가 걔가 술취해서 전화가 온거야 진짜 전화하는데 대놓고 애교부리고 그러니까 내가 학기초부터 친구랑 싸우기 싫어서 야 끊어라 하면서 끊었거든?
근데 또 몇일있다가 그 남자애랑 내친구랑 사귀대? ㅋㅋㅋ
내가 혼자 설레발치면서 오해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어장안에 물고기 였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