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3살 신랑은 39살이에요 저희는 애기가 먼저생겨서 혼인신고하고 신랑쪽에서 아버님 빚이잇고 능력이없어서 임대아파트로 들어가기로 계약이 되어잇거든요 근데 제 혼수때문에 오늘 신랑한테 서운한거 다 얘기해버렷어요 제가 냉장고 360짜리세탁기 100 가스렌지30 티비150 에어컨 100 이렇게하고 신랑한테 다음주에 침대하고 또 사야한다 말하니 암말도 안하고 꼭 다 해오란뜻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듣고싶은말은 이제 그만사고 자기랑 살면 자기돈으로 사자 이 한마디 듣고싶엇는데 그거 듣고싶어서 오늘 또 얘기햇는데 눈치도 없는지 미안하단 소리만 하더라구요 임대는 2천에 20짜리고 그래서 저희집도 화나서 더이상 해가지 말라고 하는데 제가 마니해간걸까요? 어트게 해야 좋게 안싸우고 할수잇는지 너무답답해요ㅜㅜ1
여자혼수
저희는 애기가 먼저생겨서 혼인신고하고
신랑쪽에서 아버님 빚이잇고 능력이없어서
임대아파트로 들어가기로 계약이 되어잇거든요
근데 제 혼수때문에 오늘 신랑한테 서운한거
다 얘기해버렷어요
제가 냉장고 360짜리세탁기 100 가스렌지30 티비150
에어컨 100
이렇게하고 신랑한테 다음주에 침대하고 또 사야한다
말하니 암말도 안하고 꼭 다 해오란뜻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듣고싶은말은 이제 그만사고
자기랑 살면 자기돈으로 사자
이 한마디 듣고싶엇는데
그거 듣고싶어서 오늘 또 얘기햇는데
눈치도 없는지 미안하단 소리만 하더라구요
임대는 2천에 20짜리고
그래서 저희집도 화나서 더이상 해가지 말라고 하는데
제가 마니해간걸까요?
어트게 해야 좋게 안싸우고 할수잇는지
너무답답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