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영화에서나 있을 법한 일들

실화2019.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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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신상공개제도’처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들도 ‘목사 약력공개제도’가 필요한 것 아닌가

‘성범죄자 신상공개제도’는 성범죄 행위를 저지르고 형이 확정된 자만 범죄자의 신상을 인터넷 사이트인 '성범죄자 알림-e'에 공개하는 제도입니다. 그리고 인터넷과는 별개로 신상 공개 대상자가 거주하는 읍·면·동의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있는 세대에는 우편으로도 알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성범죄가 갈수록 늘어나고 국민들의 불안감도 갈수록 높아지자 정부에서 취한 조치입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이 성폭력 범죄자를 미리 알고 대비하라는 것인데, 미국 텍사스주 같은 경우는 성범죄자가 사는 집 마당과 자동차에 조심하라는 표지판까지 붙이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성범죄자 신상공개제도’처럼 지금 한국 기독교계에도 목사들의 약력 공개가 필요합니다. 한국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목사들이 죄를 짓고 유죄 판결을 받은 자만 최근 10년 동안 1만 2천여 명이나 된다고 하니, 교인들도 알고 대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 죄명 또한 사기, 주거침입, 성범죄가 주를 이루고 있으니 그들 때문에 기독교에 대해 교인들 뿐 아니라 국민들의 불신까지 깊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목사가 범죄자인지 교인들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 회장직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공정한 선발에 의해서 아니라, 돈에 의한 선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10당 5락’ 10억 쓰면 붙고 5억 쓰면 떨어진다는 이 말이 한기총 대표 회장직 선거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리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 중에는 교회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직을 돈으로 팔고 사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어떤 목사가 목사 안수증을 사고판 것인지 교인들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창 휴거를 주장하며 성도들과 교회가 하늘로 올라간다고 교인들과 온 국민을 속였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님들. 이로 인해 온 나라가 들썩였습니다.

그런데도 일언반구 말없이 여전히 목회하시고 있는데, 그 또한 교인들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들의 이러한 행태는 ‘반국가·반사회·반종교·반평화 이단’입니다.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러한 목사들 때문에 교인 수가 계속 급감하고 있습니다.

분명 제대로 신앙할 수 있는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사람들이 모인 단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때문에 자꾸 교회를 떠나고 신앙을 포기하려 하는 교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서라도 ‘목사 약력공개제도’가 꼭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바른 목사를 찾아 바른 신앙을 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https://youtu.be/xvAl5QIWt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