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크고작은일들로 부딪히고 갈등하면서 살고있던중 얼마전에 시부모 관련으로 싸우게 되었는데 한번만 더 싸우면 이혼한다고 남편이 혼자결정해서 통보하듯이 말하더니 진짜 이번에 싸우게 되니까 이혼하자고 합니다. 꽤 진지합니다.. 정이 떨어져서 못살겠데요. 애는 없습니다. 이혼만이 답일까요..522
정이 없어져서 이혼하자는 남편
정이 떨어져서 못살겠데요. 애는 없습니다.
이혼만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