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이별을 통보하고 하루도 안 가서 붙잡고 이게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처음엔 이별의 무게가 무겁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이별을 통보받아도 무덤덤해요 다시 만날거같고 또 서로가 붙잡거든요 헤어지자는 말이 습관이 되어버려서 서로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 붙잡는건 이별을 미루는 일밖에 안 되는 걸까요? 이걸 극복하고 다시 잘 될수도 있을까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댓글 부탁드려요
이별을 반복하다가 다시 잘된 커플있으세요?
이게 계속 반복되고 있어요
처음엔 이별의 무게가 무겁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이별을 통보받아도 무덤덤해요
다시 만날거같고 또 서로가 붙잡거든요
헤어지자는 말이 습관이 되어버려서
서로 시간을 가지기로 했는데
붙잡는건 이별을 미루는 일밖에 안 되는 걸까요?
이걸 극복하고 다시 잘 될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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