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지금 로이킴 씨를 반기는 문자들 되게 많이 오고 있거든요 요거 하나씩 읽어 드릴게요 김수지님 로이킴님 에프티 아일랜드 9주년 술자리에 계시던데 친분이 있으신 건가요 어떻게 친해지셨나요 하셨어요 아 그때 종훈씨랑 또 친하셔가지고 그때 계셨는데 제가 그날 로이킴 씨한테 우리 종훈이 잘 부탁한다고
로이킴: 아 맞아요 맞아요
이홍기: 제가 로이킴씨한테 아휴 종훈이를 좀 잘 좀 부탁드린다고 그리고 전 그랬어요 이렇게 음악하시는 분들 되게 좋다고
로이킴: 다 기억하시는구나
이홍기: 아 그럼요 그때 제가 술을 많이 먹긴 했는데
로이킴: 네 저희 다 많이 먹었었죠
이홍기: 너무 반가워서 얘기 한 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음악을 하는 분들이 더 앞으로 대중 음악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고
로이킴: 맞아요
이홍기: 제가 막 그랬어요
로이킴: 그러시면서 종훈이 형에 대한 사랑이 정말 뼈저리게 느껴질정도로 막
이홍기: 아 사고칠까봐
로이킴: 아니에요 아니에요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종훈이 형 제발 옆에서 좋은 영향만 계속 주고 계속 잘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 계속 하셔서 아 이렇게까지 아끼시나 했었죠
이홍기팬들사이 화제중인 예전라디오로이킴편
이홍기: 지금 로이킴 씨를 반기는 문자들 되게 많이 오고 있거든요 요거 하나씩 읽어 드릴게요
김수지님 로이킴님 에프티 아일랜드 9주년 술자리에 계시던데 친분이 있으신 건가요 어떻게 친해지셨나요 하셨어요
아 그때 종훈씨랑 또 친하셔가지고 그때 계셨는데 제가 그날 로이킴 씨한테 우리 종훈이 잘 부탁한다고
로이킴: 아 맞아요 맞아요
이홍기: 제가 로이킴씨한테 아휴 종훈이를 좀 잘 좀 부탁드린다고
그리고 전 그랬어요 이렇게 음악하시는 분들 되게 좋다고
로이킴: 다 기억하시는구나
이홍기: 아 그럼요 그때 제가 술을 많이 먹긴 했는데
로이킴: 네 저희 다 많이 먹었었죠
이홍기: 너무 반가워서 얘기 한 번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음악을 하는 분들이 더 앞으로 대중 음악 많이 하셨으면 좋겠다고
로이킴: 맞아요
이홍기: 제가 막 그랬어요
로이킴: 그러시면서 종훈이 형에 대한 사랑이 정말 뼈저리게 느껴질정도로 막
이홍기: 아 사고칠까봐
로이킴: 아니에요 아니에요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종훈이 형 제발 옆에서 좋은 영향만 계속 주고 계속 잘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
계속 하셔서 아 이렇게까지 아끼시나 했었죠
이홍기: 네 멤버들이 좀 많이 좀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요 네에 제 걱정이나 해야하는데
로이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