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일단 난 중3 ㅋㅋㅋㅋ 여기 언니들 많으니까 걍 반말로 설명하고 다 언니라고 할께~ 일단 언니들 난 지극히 평범한 중2였음ㅋㅋ 근데 친구랑 엄청 싸웠는데 싸운이유가 내가 다른애랑 싸웠는데 거기서 내친구 얘기를 내가 꺼낸겨 ㅋㅋㅋ그래서 이제 냐친구가 개빡쳤던거지 ㅋㅋㅋ그래서 내친구가 우리반에서 날 따시켰는데 난 개의치않고 얼굴에 철판깔고 다녔어 ㅋㅋㅋ사실 조카 슬퍼했지만 ㅋㅋ큐ㅠㅠㅠ 그러고 중3됬는데 걔랑 난 반이 떨어졌는데 걔가 계속 내가 새로 사귄 우리반 애들한테 내 전남친을 들먹이고 자꾸 내얘기를 하는거여 ㅋㅋㅋ하튼 근데 이게 요점은 아니야 내가 필력이 좀 뭐같아
하튼 내 고민은 내가 엄마 회사땜에 전학을 가 ㅋㅋㅋ 내가 속은 개소심찌질이라서 전학가면 내친구였던 애가 뭐라 씨부릴지도 살짝 무섭고 무엇보다 지금 그 누구보다 소중한 중3 같은반 친구들한테 뭐라 말해야될지 언제 말해야될지 모르겠어 무엇보다 난 지금학교에 적이 좀 많은편이야 작년부터 내가 전학간다는 헛소문도 있었는데 올해 갑자기 정해진거라 되게 전학가면 그 소문이 진짜 인것 처럼 되는거 같아서...나만 신경쓰는건가?하튼 언니들 얘들한테 언제 어떠케 어느 타이밍에 말해야될까 그리고 위에 말한것처럼 나만 겁나 신경쓰는건가? 조언좀 해줘ㅠㅠ
전학가는데 너무 걱정된다
하튼 내 고민은 내가 엄마 회사땜에 전학을 가 ㅋㅋㅋ 내가 속은 개소심찌질이라서 전학가면 내친구였던 애가 뭐라 씨부릴지도 살짝 무섭고 무엇보다 지금 그 누구보다 소중한 중3 같은반 친구들한테 뭐라 말해야될지 언제 말해야될지 모르겠어 무엇보다 난 지금학교에 적이 좀 많은편이야 작년부터 내가 전학간다는 헛소문도 있었는데 올해 갑자기 정해진거라 되게 전학가면 그 소문이 진짜 인것 처럼 되는거 같아서...나만 신경쓰는건가?하튼 언니들 얘들한테 언제 어떠케 어느 타이밍에 말해야될까 그리고 위에 말한것처럼 나만 겁나 신경쓰는건가? 조언좀 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