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쌍방으로 다 성공해서 내가 너무 쉽게 봤었나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니.. 너무너무 축하해 내 짝남아 매일 말 하던 수업 잘 들어 , 잘 자, 화이팅 등등 이제 그런 말도 못 해주겠다.. 지금 쯤 자고있겠지 전하지는 못했지만 오늘도 역시 잘 자고 꿈 꾸지 말고 푹 자 오늘까지는 내가 어떻게든 네 불행 내가 다 가져가볼게 매일 아침마다 하루를 기대하게 만들어 줘서 너무 고마웠어 진짜로 고마웠어 행복하게 만들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좋아하는 애랑 잘 되길 바랄게 나보다 멋진 사람 좋아하는 건 맞는거지?
쌍방은 어려운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