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피던 못피던 담배를 피게되고..
잠을잘수가없어서 매일 너를봤었던 그곳 가까이
에있는 영화를 보러가곤했었어
아무런 답을 얻을수가없는데도
혼자 막연히 가곤했었어
난 정말 남들신경안쓰고살던 사람인데
..
너란존재가 날 나쁘게 ..
방황하게..
만들었었어
모든게 핑계지만..
널만나기전의나는
너랑 만났었던 그장소
그렇게 사람많은곳
서울쪽은 가본적도없던나였는데
그곳에 간게 수백번
그곳에서 운게 열번은 넘고
그곳에 영화보러간게
수십번은 되..
새벽에 가서 피곤할만한데도..
집에들어가서 자면
너무답답해서 잠이 안와서 우울해서
..잊을수가없는지 ..
아픈건지 아린건지
잘모르겠어서
너무답답해서
항상 그렇게 혼자 가곤했어
많이 원망했었어
난 남들이 말하는것을 잘안믿는타입이야
본인사정은 본인이 아는걸텐데 사람들은 쉽게 남들얘기를하고...그러지만
어렸을때부터아버지에게 배웠던건 남이 다른사람뒷담을하던가 나쁜말을하면 그냥 방관만하라고배웠어
본인사정은 본인만아는거라고 제3자가 알수가없다고
그런얘기를 쉽게 다른사람에게 말하지말라고배웠어
잘살길 바랄게
알려주어서 고마웠어
다시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의너가 많이 행복하길 바래
혹시 울고살진않겠지?
너무늦게 좋아하는마음을 가져서인지
많이 아팠었어
많이..정말 너무도 힘들었어
안피던 못피던 담배를 피게되고..
잠을잘수가없어서 매일 너를봤었던 그곳 가까이
에있는 영화를 보러가곤했었어
아무런 답을 얻을수가없는데도
혼자 막연히 가곤했었어
난 정말 남들신경안쓰고살던 사람인데
..
너란존재가 날 나쁘게 ..
방황하게..
만들었었어
모든게 핑계지만..
널만나기전의나는
너랑 만났었던 그장소
그렇게 사람많은곳
서울쪽은 가본적도없던나였는데
그곳에 간게 수백번
그곳에서 운게 열번은 넘고
그곳에 영화보러간게
수십번은 되..
새벽에 가서 피곤할만한데도..
집에들어가서 자면
너무답답해서 잠이 안와서 우울해서
..잊을수가없는지 ..
아픈건지 아린건지
잘모르겠어서
너무답답해서
항상 그렇게 혼자 가곤했어
많이 원망했었어
난 남들이 말하는것을 잘안믿는타입이야
본인사정은 본인이 아는걸텐데 사람들은 쉽게 남들얘기를하고...그러지만
어렸을때부터아버지에게 배웠던건 남이 다른사람뒷담을하던가 나쁜말을하면 그냥 방관만하라고배웠어
본인사정은 본인만아는거라고 제3자가 알수가없다고
그런얘기를 쉽게 다른사람에게 말하지말라고배웠어
그래서 누가 다른애를 뒷담까거나 나쁜말해도 믿진않고 그렇구나라고 넘기곤했지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그러지가못하더라
혹여 넌
다른사람들의 말때문에 나를 버린거니?
그렇다고해도..너두나도 서로 아는사람도없었는데 그럴일은 없을텐데
모르겠어 ..
근데 그게 무슨소용일까..
벌써 이리오래지나도록 넌 안보이는데
..모즌게 다 부질없고 복잡하고 때로는 멍하고
때로는 그냥 다 잊고싶을때가있는데..
그래도 생각나는건
너가 웃던 모습이 생각나
모모닮았던
아니 더이쁘던..
그래.
그냥 그것으로 만족할게
이젠 ..정말 잊혀졌으면 해
너하나가 날 너무 힘들게했어
너무..힘들었어..
놓고싶을때가 많았어..
모든게 다백지가 됬으면좋겠어..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기억은 좋았어
웃던모습..
참 좋았는데
날 갖고놀았던 너인데도..
하아 ..
진짜 나쁜 여자야
잘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