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남자친구 친구분이 아기돌잔치여서
서울에서 대구를 내려갔어요
물론 서울에서 멀리온다며 친구분이 그 전 날
비산동 노*** 모텔을 여기** 어플로 예약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친구들도 만나고 맛집도 가서 신나게
대구여행을 하고있었죠
10시넘어서 친구들과 술한잔하고있는데
노*** 모텔에서 전화가 와서 우리가 예약한걸 못보고
다른 분들에게 방을 주었고 취소해줄테니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시는거였습니다
근데 하필 토요일은 대구에 벚꽃 축제가 하는 날이여서
이미 방은 다 마감이 된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지금 방 갈 곳이 없다고 우리가 먼저 예약했는데
갑자기 취소하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어보니 계속 웃으시며
미안해서 어쩌지 근데 이미 다른 사람들이 들어간걸 어떡해
이런식으로 계속 말씀하셔서 지금 웃을상황이아니시라고
우린 서울에서 와서 갈 곳이 없다고하니 노*** 모텔 앞에
마이** 여기 모텔 방 있는거 같으니 여기에 다시 잡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거기까지 갈수없다고 하니 그럼 본인이 결제하시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더니 10분뒤 마이** 503호로 가시면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일찍 못들어가고 새벽에 들어갈수있다고 전달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후 저희는 믿고 다른 친구들 만나서 새벽4시에 마이** 모텔을갔는데
거기서 하시는 말씀이 깜박해서 다른 분들 방을 줬으니 돈을 주시며 미안하다고 그냥 가시라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너무 당당하게..
그래서 지금 이시간에 갈 곳이 어딧겠냐고하니 여기도 똑같이 그럼 어쩌냐 지금 방이 없어서 줄수가 없는데 이거 환불해줄테니 그냥 가라고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신고하겠다고하니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며 가라고했습니다..
결국 우린 환불받고 2시간동안 방을 찾아서 돌아다니다가 결국 6시정도에 찜질방을 갔고 그 다음날 일정 다 취소하고 10시30분 차 타고 서울로올라왔네요 진짜 모텔때문에 좋게갔던 여행 속상해서 돌아왔네요..
대구 여행가서 모텔때문에 속상합니다
핸드폰으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토요일날 남자친구 친구분이 아기돌잔치여서
서울에서 대구를 내려갔어요
물론 서울에서 멀리온다며 친구분이 그 전 날
비산동 노*** 모텔을 여기** 어플로 예약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친구들도 만나고 맛집도 가서 신나게
대구여행을 하고있었죠
10시넘어서 친구들과 술한잔하고있는데
노*** 모텔에서 전화가 와서 우리가 예약한걸 못보고
다른 분들에게 방을 주었고 취소해줄테니 다른 곳으로
가라고 하시는거였습니다
근데 하필 토요일은 대구에 벚꽃 축제가 하는 날이여서
이미 방은 다 마감이 된 상황이였어요
그래서 지금 방 갈 곳이 없다고 우리가 먼저 예약했는데
갑자기 취소하라고 하면 어떡하냐고 물어보니 계속 웃으시며
미안해서 어쩌지 근데 이미 다른 사람들이 들어간걸 어떡해
이런식으로 계속 말씀하셔서 지금 웃을상황이아니시라고
우린 서울에서 와서 갈 곳이 없다고하니 노*** 모텔 앞에
마이** 여기 모텔 방 있는거 같으니 여기에 다시 잡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거기까지 갈수없다고 하니 그럼 본인이 결제하시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더니 10분뒤 마이** 503호로 가시면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일찍 못들어가고 새벽에 들어갈수있다고 전달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후 저희는 믿고 다른 친구들 만나서 새벽4시에 마이** 모텔을갔는데
거기서 하시는 말씀이 깜박해서 다른 분들 방을 줬으니 돈을 주시며 미안하다고 그냥 가시라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너무 당당하게..
그래서 지금 이시간에 갈 곳이 어딧겠냐고하니 여기도 똑같이 그럼 어쩌냐 지금 방이 없어서 줄수가 없는데 이거 환불해줄테니 그냥 가라고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신고하겠다고하니 그때서야 미안하다고 사과하시며 가라고했습니다..
결국 우린 환불받고 2시간동안 방을 찾아서 돌아다니다가 결국 6시정도에 찜질방을 갔고 그 다음날 일정 다 취소하고 10시30분 차 타고 서울로올라왔네요 진짜 모텔때문에 좋게갔던 여행 속상해서 돌아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