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을 죽엿어요

리버사이드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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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호남 광주 잠깐 살때.... 본거  모든걸  동원해서

 

이러케 살면  뭐하나   하구

술 떡이 되어서    지구대 기어가서..

 

광주 송정리 운천저수지에

여고생 죽여서  빠트렷어요  자수 합니다..........하니..

 

경찰관 아저씨가....내  말  가만히 들어보니

내가 횡설수설 하지.....

 

마지막 한수  던지던디..

 

저기요...사람 피곤하게 하지말고  가세요  집이 어디유

태워다 드릴까요  ?  이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