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사진 속 여성은 미국 일리노이주 우드 리버에 사는 비비안 윌러 여인. 세 아이의 어머니로 정상적인 여성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윌러 여인은 지난 2000년 기네스북에 의해 ‘세계 최고의 턱수염 여성’으로 선정되었다. 기네스북 등재 당시 윌러 여인의 수염 길이는 27.9cm를 자랑했는데, 1990년부터 기른 수염이라는 것이 기네스북의 설명.
기네스북 - 세계 최고의 턱수염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