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 넘었는데 왜 아직도 머릿속에서 안지워지나요
시도때도 없이 기억나서 머리 깨고 싶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데 첫사랑은 어느정도 지나야 잊혀지나요??
저는 마지막에도 평소와 같이 헤어졌어요
마지막 모습이 평소 데이트 할때와 다를게 없어서 너무 힘드네요 나쁜놈 찢어죽여도 모자를 놈이져
헤어지기 하루전까지 통화할때 애정표현하고 평소에 삐진거잘 풀어주지도 않았는데 "낼만나서 뽀뽀30방 해주면 풀거냐, 너말대로 친구약속 취소하고 낼외출때 당연히 너만나야지 내새끼 나 진짜 버릴거야? 어디가 넌 아무데도 못가지ㅠㅜ나버리지마"라고하면서 슬픈표정을 하더라고요(이때까지만 해도 맘이 있었다는거져) 그담날에 만났을때도 평소와 다름없이 데이트 했어요 다만 그날은 표정이 살짝 무표정이거나 이유없이 정색을 좀 했는데
저희는 자주 싸워도 금방화해하고 걔가 먼저 잡거나 아님 제가 잡으면 잡혀와서,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다보니까 그때는 별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평소처럼 싸우지도 않은데다 원래 다혈질이고 무뚝뚝해서 표정 자주 저러거든요 모텔갔다가 밥먹고 오락실에서 펌프하고 복귀시간 다되서 갔어요
여느때처럼 배웅해줄때도
나때문에 다음거 탄다고 지하철 출발할때까지 웃으면서 끝까지 손흔들고 스킨쉽하고 평소처럼 헤어졌어요 집도착하니까 "오늘 마지막이였다 취침시간이고 폰반납해야되서 자세한 얘기는 낼카톡으로 전한다" 라고 하더니 끊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싸워도 그소리 자주해서 아또장난이지 왜그래? 라고 카톡을 보내놓으니 다음날 "아니 그럼 가짠줄 알았냐? 이제 갈길 가야지" 이러는겁니다
어제 모텔가서 할거다하고 웃으면서 배웅해주더니ㅋㅋㅋ
그래서 제가 왜 어제 마지막꺄지 티안냈냐니까
마지막이니까 좋게 보내준거고 너 슬퍼하면서 가는모습 보기싫었다
그래서 내가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너를 만나기 너무 싫고 연락하는 거조차 소름끼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 내가 뭘잘못했냐 어제 아무 잘못도 안했지 않냐고 했더니
"너는 어제 잘못 안했다 그날은 너랑 같이 걸어도,밥을먹어도,스킨쉽을 해도 실증났고 뭘해도 이유없이 짜증난 상태였다 한마디로 너가 가만히 있어도 질리고 짜증나고 실증난데다 너가 마지막까지 편식하고 언덕올라가는데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팔자걸음으로 걷는게 결정타였다 그거보고 그날 오만정이 다떨어졌고 더이상 꼴도보기 싫고 진짜 끝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진짜 말로 설명하기가 그렇다 현타왔다 너가 여자로 더이상 안보이고 친구로는 더더욱 싫다 그냥 좋은남자 만나서 잘살아라 더이상 연락하면 차단한다 전역할때까지 기다려줬는데 차면 미안하고 책임못질것 같다 지금도 맘에 안드는 모습이 너무 많은데 전역할때까지 사귈것같지도 않다 내가 그렇게 첨부터 편식하고 징징대는거 고치라고 했는데 마지막까지도 그럴줄은 몰랐다"
그래서 제가 고작 그거하나보고 하루아침에 맘정리가 다됐냐고 그랬더니 "전부터 그런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지경이 됐다고 더이상 보기싫고 너랑 연락하는것조차 싫다니까 왜자꾸 카톡하냐"
그래서 제가 너가 말한거 한동안 고쳤었잖아 이러니까 "마지막에 또 보였잖아"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너가 핸폰보길래 안보는줄 알았고 그거 가지고 너가 초반에는 지적해도 내가 고친다하면 정색하다 금방 넘기고 다시 잘지냈지 않았냐 초반에는 좋아하는맘이 더 크지 않았냐고 그런거 보여도 잠깐 짜증내고 고친다하면 다시 잘지내왔지 헤어질 생각은 안하지않았나고"
그랬더니 "그런게 그때그때 쌓여왓다 말로만 그래도 그런게 엄청크고 사람은 안변한다 지는 아무리 좋아하는사람이여도 그런행동은 용납못한다 친구여도 그런꼴 못본다"이랬어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만나달라고 이제 연락도 못하냐고 했더니
"너를 더이상 만나기 싫고 연락하는게 너무 혐오스럽다 쫒지못할그림자는 쫒지말아라,영원히 이어질생각을 하지말아라,나는 전역할때까지 아무도 안만나다가 복학하면 완벽한여자를 만날거다 처음부터 장점만 보이는여자만 , 너는 처음부터 엉망이였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싸워도 친구로 계속 만나고 연락을 이어가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그때는 서로 홧김에 싸운거였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남아 있었고 장난이지 않았냐 이제 차단할게 너무 싫고 제발 꺼져줘라 지금 너무 행복하고 편하다"
그래서 제가 사진은 다지웟냐니까 "미안한데 그날 너 배웅 하기전에 꼴도보기 싫어서 다 지웠고 선물은 가져다 버린지 오래다 너생각 1도 안나"라고 하면서 비웃더니 "이제 연락하는일 없었으면 좋겠다, 힘내고 앞으로는 너를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서 보란듯이 잘살아라 참다참다 폭팔해서 그지경이 된거다, 우린진짜 없던걸로 치자, 너한테 고백한거 자체를 후회한다 미안한데 기억1도 안났고 아 아주 가끔 나쁜기억 밖에 안난다 너무 소름끼친다 제발 가라"를 끝으로 모든 연락수단 다 차단당했어요
항상 외출때마다 만났는데 이제 더이상 알길도 없고 지역만 알지 정확한 집주소도 모를뿐더러 어찌해서 알아낸다 하더라도 나싫다는 사람 억지로 찾아가서 만나자고 하는건 더더욱 싫고 부작용만 나고 걔가 가도 절대로 안만나줄걸 알기에 안찾아갔어요
헤어지고 2주일 지난 시점에 걔친구한테 근황을 물어봤더니
헤어진 날부터 겁나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고 여친이랑 해어졌냐고 물어보니까
"걔얘기 꺼내지도 말아라 생각하나도 안나고 억지로 생각해도 끔찍하다 그딴년이랑 왜사겼는지 내가 한심하고 쪽팔린다 앞으론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말고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여자를 만나야겠다 걔랑 사귄거 자체를 후회하고 나는 걜 좋아한적 없다, 나는 고치길 바라는게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그럴줄은 몰랐다 걘 있는모습 그대로 좋아해달라고 마치 흙묻은 당근을 억지로 먹으라고 강요하는 겪이엿다, 마지막에는 뭘해도 너무 싫었다,나는 걔랑 사귄적 없다, 이번에 헤어지고 나서 배운 교훈은 앞으로는 내가 존경할만한 여자, 겉으로 보기에 장점만 보이는여자, 아니 완벽한 여자를 사귈거다 외롭고 나좋차고 군대에 있을때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랑 사귀는건 아닌것 같다" 이래서
친구가 걔 안좋아하는데 사귄거였냐 이러니까 "안좋아한다기보단 덜좋아한거였다 맘은 있긴 있었다. 나는 고딩때부터 연애 7번 정도 해봤지만 보통 나를 좋아하는 여잘 사귀다보면 나도 나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점점 좋아졌고 그랬는데 몰라 이번만 그런거일수도 있고 내가 군대에 있다보니까 그런생각이 갑자기 들면서 여자만나는데 회의감이 들더라고"
그래서 친구가 걔보고 몇번 차봣냐고 하니까 "없다 그동안은 차이기만 했었다 나는 잘못해도 그거에 얽매이기 싫어서 전여친들을 다 용서했다
내가 차본건 이번이 첨이다
그냥 걔가 잘못을 하진 않았는데 뭘해도 너무 싫더라
내맘이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마지막에는 뭘해도 극도로 싫었다 한마디로 그날은 같은공간에 있는것 자체만으로도 짜증났다 그냥 걔생각은 하고 싶지 않다 이제 누굴 만나도 알빠 아니고 신경쓰고 싶지도 않다"
그러더니 전역할때까지 8개월정도 남았는데 친구보고 괜찮은 여자 없냐고 여소 시켜달라고 했다네요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지같은걸 만나주겠는지 완벽한 여자라ㅋㅋㅋ꿈도 야무지지요 전역할때까지 안만난다 할땐 언제고ㅋㅋ
가장 억울하고 화나고 어이없는게 전여친들은 큰잘못을 저질러도 다 용서하고 한결같이 좋아하다가 여자가 맘떠나서 지찼거나 바람나서 차였다는데 저는 뭘잘못한것도, 그날 싸운것도 아닌데 단지 정떨어지는 행동 하나보고 극도로 싫어져서 찼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걔가 헤어지고 나서 너무 편하고 전여친 생각1도 안나고 안힘들고 행복하게 잘지낸건 제가 첨이라는거네요
맘정리 다된상태에서 해어진건 내가 첨이라는건데...
전여친이 바람나서 지찼을때는 2달동안 못잊다 울다 정리했고 아직까지 그런년 편지하나 못버렸다는데..
반면에 전 잘못한거 하나 없는데 그날 맘 정리 다했고 선물까지 찢어 버리고 웃으면서 잘지내는 모습에 너무 분하고 미칠것같아요
그런놈을 아직도 못잊고 그리워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걔는 저랑 헤어졌을때 힘들긴커녕 행복했다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져?
남자든 여자든 한번 오만정 다떨어지면 끝이라는걸 알아서 잡고싶어도 카톡으로 너무 경렬하게 싫어하고 누가봐도 안잡힐게 보이고 제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존심상해서 헤어진 다음날 카톡으로 딱한번 잡고 전화한번 한게 단데 통화할때 "불편하다고 너랑 할말 없고 이미 끝난마당에 그런얘기하면 곤란하다 끊는다 이제 연락 할일 없으니까 그린비 삭제해라 아니 연락안한다고 싫다고 몇번말해"가 마지막 통화였어요
진짜 끝이라는게 아직도 실감에 안나요
기억상실증 걸리고 싶어요
2달하고 일주일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정상인가요?
왜전 좋은기억 밖에 안나나요? 걔가 사귈때 해줬던 말,행동 모든게다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안빠져요
그놈은 제가 진절머리 나게 싫어져서 기억안나고 나도 끔찍한 기억밖에 안남아 있을텐데..
빨리 잊는법좀 알려줘요 너무 괴로워서 다른 남자 몇번 소개 받아봤는데 다하나같이 착해서 별로고 이성으로 안보이고 걔만 더생각나고 걔같은 성격 아니면 안될것 같고 그렇다고해서 그런성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일하면서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운동하다가도 문득문득 터지고 진짜 죽을맛이에요
앞으로 트라우마 생겨서 당분간 연애 못할것 같아요 이렇게 차인적은 첨이거든요 아무리 성격이 싸패 같지만..
불과 헤어지기 1주전에 여름에 롯데월드 갈거 계획해 놧었는데 진짜 괴롭네요
머릿속으로는 착한남자 만나야지 이러면서 친구들한테 나쁜남자 아니면 안받는다고 나쁜남자나 또라이 같은 애들만 소개시켜달라고 하는제 모습이 웃기네요
젤 억울하고 분한건
끝까지 바람폈던 전여친은 나쁘게 말안하고 그래도 걔는 나한테 잘해줬지 좋은애였지 훈련소에 있을때 편지도 많이 써줬고 잘해줬던 애였어 이러고 저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걔는 ㅅㅂ년이지 듣기싫어 꺼내지마 이랬데요
앞으로 의경,군인은 안만나야 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됐어요 원래 상병달면 하나같이 저러나요? 아님 저놈이 정신병자 또라이라 그런가요?
아그리고 전남친 성격을 말하자만 일본영화 "크로사키쿤의 말대로 되지않아" 보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그남주 성격에다 평소에 예민해서 별것도 아닌걸로 개정색하고 지랄발광하고 화내대 지분에 못이겨서 집가는거, 욕하는것도 추가하면 될거에요ㅋㅋㅋㅋ
게다가 얼굴도 크로사키쿤 닮아서 잘생기면서 제스탈이였어요 첫눈에 반한데다 멘트까지 그렇게 설레게하고 절보자마자 눈에꿀떨어지게 쳐다보고 자연스럽게 팔짱끼고 간것도 걔가 첨이였어요
크로사키쿤 같은남자만 잇으면 잊을텐데..
가장 어이없었던건 헤어지고 나서 나를 좋아한적이 없었다 그러게 왜고백했을까 이말이 젤 죽이고 싶었어요
마지막까지 나를 무참히 짓밟고 가야하는지..
통화하면서 어느순간부터 웃고있는 나를 발견했다 너를 좋아하는거 같다 라고 했고 첨보자마자 내가 잘생겨셔 눈못마주치니까 눈을왜못마주치냐 수줍어 하는모습이 귀엽다 이러면셔 계속 눈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팔짱끼고 집도착하자마자 니가 내품에 안겨 자는모습 보니 너무 좋았다 계속 내품에 있어라, 너무 보고싶다, 너는 이미 나의 전부다, 에고 항상 옆에 있어 이지랄할땐 언제고 뭐 싫어하는데 사겼어? 연애초기에 너가 먼저 좋아서 안절부절 못하고 눈에서 꿀떨어지게 쳐다보는게 다보였는데?, 연락하루 안된다고 카톡,페메,그린비,문자 다보내놓고 하루종일 걱정 할땐 언제고ㅋㅋㅋㅋㅋ
진짜 첨부터 그러지나 말던가 언제는 지가 먼저 좋다고 했으면서 맘다떨어지고 싫어지니까 "이제와서 보니 안좋아하는데 왜사겼는지 모르겠다???" 진짜 복수하고 싶다.
너가 보란듯이 좋은남자 만나서 잘사는 모습 보여주라고 했지?
그럴거야 그런데 그래봤자 너는 신경1도 안쓰고 관심도 없잖아 아니 알길이 없지 다 차단하거나 삭제했는데 알고싶지도 않을거고 찾아보지도 않을거잖아 내가 누굴만나던지 상관없으면서 마지막에 그런말을 했다는게 웃기지만 말야..
그래도 너신경안쓰고 내가 잘살아야지..
다음엔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서 차일때도 너랑 똑같은 방식으로 차이길 바래
복학하고 괜찮은애들이 널 만나줄거라는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다 그런애들은 널좋아하지 않겠지
너가 좋아하는애들은 널 안만나줘..
군인 신분에 사겨준데다 8개월 동안 기다려줬는데 가지고 놀다 질려서 버리니까 좋냐?
너무 힘들다고 꺼지라고 더이상 안되겠다고?
사귀면서 다맞춰주고 헌신했는데 뭐 너는 내가 말하는거 들은적도 없고 왜맨날 지뜻대로 하고 징징거리고 고치지도 않는지 모르겠다고? 너눈엔 내식습관 이런것만 보여? 그것도 고쳤는데 뭐 잠깐 또보였다교 정다떨어져?
내가 그동안 맞춰준건 모르나봐
마지막에 차단당하기전에 욕이나 박고 끝낼걸 마지막에 그런 수모를 겪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온갖 모진말이란 말은 다듣고 없던걸로치자라는 말까지 들었는데도 쳐울면서 잡았던 제자신이 후회되네요
이렇게 비참하게 차일줄 알았으면 차이기 하루전에 제가 찼으면 좋았을텐데
그때까지만 해도 맘이 있었던데 그때 찼으면 나쁜기억으로는 안남았을텐데.. 나만 힘들지 않았을텐데.. 2달됐는데 아직도 눈물이 쳐나오네요 왜 그런놈때문에 울까요 그놈은 헤어진 당일날 제가준 뉴발 후드집업 찢어버리고 사진다 삭제하고 웃으면셔 잘쳐지 냈다는데
참고로 전남친 새끼의 만행
-내가 돈없어서 좀덜내거나 칼더치 안하는날 지가 사준다고 나오라고 했으면서 지가 계산하고 옆에셔 영수증 보여주면서 꼽줌 그래서 담에 내가 사면 되잖아 라고 했더니 아니 우리Oo이 거지니까 내가 사줘야직 아님 지하철역가서 구걸이라도 하던가라고했어요 또 사귀기전에 썸탈때부터 데이트통장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여자는 50키로 넘으면 안된다고 씹돼지라 여자로 항상 안보인다고함 그래서 나는?이러니까 초반에 너도 쫌빼 이러다가 나키가 있다하니까 너는 배는 유지하고 ㄱㅅ만키워 이럼 너는 그래도 날씬한 편이니까 가끔 밥먹고 바로보면 배나왔더라 이럼ㅋㅋㅋ
제가173에 50~51정도 나가는데 처음엔 날씬하다고 별말안하더니 좀지나니까 뱃살빼라고함
-내가 말대꾸하니까 어딜감히 여자가 하늘같은 남자한테 대드냐고 멍멍이는 발언권 없다고 그냥 내가 시키는대료 토달지말고 다하라함
-친구랑 논다고 했다고 ㅅㅂ하고 전화끊어서 그뒤로 나도 똑같이 받자마자 끊으니가 ㅅㅂ니뜻대료 해랴 이로더니 페북친삭ㅋㅋㅋ좀이따 지가 친추 다시걸어서 받아달라고 사정함
헤어진지 2달 지났는데
헤어진지 2달 넘었는데 왜 아직도 머릿속에서 안지워지나요
시도때도 없이 기억나서 머리 깨고 싶네요
시간이 약이라는데 첫사랑은 어느정도 지나야 잊혀지나요??
저는 마지막에도 평소와 같이 헤어졌어요
마지막 모습이 평소 데이트 할때와 다를게 없어서 너무 힘드네요 나쁜놈 찢어죽여도 모자를 놈이져
헤어지기 하루전까지 통화할때 애정표현하고 평소에 삐진거잘 풀어주지도 않았는데 "낼만나서 뽀뽀30방 해주면 풀거냐, 너말대로 친구약속 취소하고 낼외출때 당연히 너만나야지 내새끼 나 진짜 버릴거야? 어디가 넌 아무데도 못가지ㅠㅜ나버리지마"라고하면서 슬픈표정을 하더라고요(이때까지만 해도 맘이 있었다는거져) 그담날에 만났을때도 평소와 다름없이 데이트 했어요 다만 그날은 표정이 살짝 무표정이거나 이유없이 정색을 좀 했는데
저희는 자주 싸워도 금방화해하고 걔가 먼저 잡거나 아님 제가 잡으면 잡혀와서,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다보니까 그때는 별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평소처럼 싸우지도 않은데다 원래 다혈질이고 무뚝뚝해서 표정 자주 저러거든요 모텔갔다가 밥먹고 오락실에서 펌프하고 복귀시간 다되서 갔어요
여느때처럼 배웅해줄때도
나때문에 다음거 탄다고 지하철 출발할때까지 웃으면서 끝까지 손흔들고 스킨쉽하고 평소처럼 헤어졌어요 집도착하니까 "오늘 마지막이였다 취침시간이고 폰반납해야되서 자세한 얘기는 낼카톡으로 전한다" 라고 하더니 끊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싸워도 그소리 자주해서 아또장난이지 왜그래? 라고 카톡을 보내놓으니 다음날 "아니 그럼 가짠줄 알았냐? 이제 갈길 가야지" 이러는겁니다
어제 모텔가서 할거다하고 웃으면서 배웅해주더니ㅋㅋㅋ
그래서 제가 왜 어제 마지막꺄지 티안냈냐니까
마지막이니까 좋게 보내준거고 너 슬퍼하면서 가는모습 보기싫었다
그래서 내가 만나서 얘기하자니까 너를 만나기 너무 싫고 연락하는 거조차 소름끼친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제 내가 뭘잘못했냐 어제 아무 잘못도 안했지 않냐고 했더니
"너는 어제 잘못 안했다 그날은 너랑 같이 걸어도,밥을먹어도,스킨쉽을 해도 실증났고 뭘해도 이유없이 짜증난 상태였다 한마디로 너가 가만히 있어도 질리고 짜증나고 실증난데다 너가 마지막까지 편식하고 언덕올라가는데 힘들다고 징징거리고 팔자걸음으로 걷는게 결정타였다 그거보고 그날 오만정이 다떨어졌고 더이상 꼴도보기 싫고 진짜 끝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진짜 말로 설명하기가 그렇다 현타왔다 너가 여자로 더이상 안보이고 친구로는 더더욱 싫다 그냥 좋은남자 만나서 잘살아라 더이상 연락하면 차단한다 전역할때까지 기다려줬는데 차면 미안하고 책임못질것 같다 지금도 맘에 안드는 모습이 너무 많은데 전역할때까지 사귈것같지도 않다 내가 그렇게 첨부터 편식하고 징징대는거 고치라고 했는데 마지막까지도 그럴줄은 몰랐다"
그래서 제가 고작 그거하나보고 하루아침에 맘정리가 다됐냐고 그랬더니 "전부터 그런것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지경이 됐다고 더이상 보기싫고 너랑 연락하는것조차 싫다니까 왜자꾸 카톡하냐"
그래서 제가 너가 말한거 한동안 고쳤었잖아 이러니까 "마지막에 또 보였잖아"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나는 너가 핸폰보길래 안보는줄 알았고 그거 가지고 너가 초반에는 지적해도 내가 고친다하면 정색하다 금방 넘기고 다시 잘지냈지 않았냐 초반에는 좋아하는맘이 더 크지 않았냐고 그런거 보여도 잠깐 짜증내고 고친다하면 다시 잘지내왔지 헤어질 생각은 안하지않았나고"
그랬더니 "그런게 그때그때 쌓여왓다 말로만 그래도 그런게 엄청크고 사람은 안변한다 지는 아무리 좋아하는사람이여도 그런행동은 용납못한다 친구여도 그런꼴 못본다"이랬어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만나달라고 이제 연락도 못하냐고 했더니
"너를 더이상 만나기 싫고 연락하는게 너무 혐오스럽다 쫒지못할그림자는 쫒지말아라,영원히 이어질생각을 하지말아라,나는 전역할때까지 아무도 안만나다가 복학하면 완벽한여자를 만날거다 처음부터 장점만 보이는여자만 , 너는 처음부터 엉망이였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싸워도 친구로 계속 만나고 연락을 이어가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그때는 서로 홧김에 싸운거였고 서로 좋아하는 감정남아 있었고 장난이지 않았냐 이제 차단할게 너무 싫고 제발 꺼져줘라 지금 너무 행복하고 편하다"
그래서 제가 사진은 다지웟냐니까 "미안한데 그날 너 배웅 하기전에 꼴도보기 싫어서 다 지웠고 선물은 가져다 버린지 오래다 너생각 1도 안나"라고 하면서 비웃더니 "이제 연락하는일 없었으면 좋겠다, 힘내고 앞으로는 너를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서 보란듯이 잘살아라 참다참다 폭팔해서 그지경이 된거다, 우린진짜 없던걸로 치자, 너한테 고백한거 자체를 후회한다 미안한데 기억1도 안났고 아 아주 가끔 나쁜기억 밖에 안난다 너무 소름끼친다 제발 가라"를 끝으로 모든 연락수단 다 차단당했어요
항상 외출때마다 만났는데 이제 더이상 알길도 없고 지역만 알지 정확한 집주소도 모를뿐더러 어찌해서 알아낸다 하더라도 나싫다는 사람 억지로 찾아가서 만나자고 하는건 더더욱 싫고 부작용만 나고 걔가 가도 절대로 안만나줄걸 알기에 안찾아갔어요
그렇게 확고한모습은 첨봤고요 누가봐도 안잡힐걸 알기에 한번만 매달리고 말았어요
그뒤로 저카톡 차단하고 연락수단 삭제+차단 페북 친삭,페메 차단 한지 2달 넘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첫사랑,첫관계,이상형이라 그런건지.
(사귄건 2번째지만)
헤어지고 2주일 지난 시점에 걔친구한테 근황을 물어봤더니
헤어진 날부터 겁나 행복하게 잘먹고 잘살고 여친이랑 해어졌냐고 물어보니까
"걔얘기 꺼내지도 말아라 생각하나도 안나고 억지로 생각해도 끔찍하다 그딴년이랑 왜사겼는지 내가 한심하고 쪽팔린다 앞으론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말고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여자를 만나야겠다 걔랑 사귄거 자체를 후회하고 나는 걜 좋아한적 없다, 나는 고치길 바라는게 있었는데 마지막까지 그럴줄은 몰랐다 걘 있는모습 그대로 좋아해달라고 마치 흙묻은 당근을 억지로 먹으라고 강요하는 겪이엿다, 마지막에는 뭘해도 너무 싫었다,나는 걔랑 사귄적 없다, 이번에 헤어지고 나서 배운 교훈은 앞으로는 내가 존경할만한 여자, 겉으로 보기에 장점만 보이는여자, 아니 완벽한 여자를 사귈거다 외롭고 나좋차고 군대에 있을때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랑 사귀는건 아닌것 같다" 이래서
친구가 걔 안좋아하는데 사귄거였냐 이러니까 "안좋아한다기보단 덜좋아한거였다 맘은 있긴 있었다. 나는 고딩때부터 연애 7번 정도 해봤지만 보통 나를 좋아하는 여잘 사귀다보면 나도 나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점점 좋아졌고 그랬는데 몰라 이번만 그런거일수도 있고 내가 군대에 있다보니까 그런생각이 갑자기 들면서 여자만나는데 회의감이 들더라고"
그래서 친구가 걔보고 몇번 차봣냐고 하니까 "없다 그동안은 차이기만 했었다 나는 잘못해도 그거에 얽매이기 싫어서 전여친들을 다 용서했다
내가 차본건 이번이 첨이다
그냥 걔가 잘못을 하진 않았는데 뭘해도 너무 싫더라
내맘이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마지막에는 뭘해도 극도로 싫었다 한마디로 그날은 같은공간에 있는것 자체만으로도 짜증났다 그냥 걔생각은 하고 싶지 않다 이제 누굴 만나도 알빠 아니고 신경쓰고 싶지도 않다"
그러더니 전역할때까지 8개월정도 남았는데 친구보고 괜찮은 여자 없냐고 여소 시켜달라고 했다네요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지같은걸 만나주겠는지 완벽한 여자라ㅋㅋㅋ꿈도 야무지지요 전역할때까지 안만난다 할땐 언제고ㅋㅋ
가장 억울하고 화나고 어이없는게 전여친들은 큰잘못을 저질러도 다 용서하고 한결같이 좋아하다가 여자가 맘떠나서 지찼거나 바람나서 차였다는데 저는 뭘잘못한것도, 그날 싸운것도 아닌데 단지 정떨어지는 행동 하나보고 극도로 싫어져서 찼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걔가 헤어지고 나서 너무 편하고 전여친 생각1도 안나고 안힘들고 행복하게 잘지낸건 제가 첨이라는거네요
맘정리 다된상태에서 해어진건 내가 첨이라는건데...
전여친이 바람나서 지찼을때는 2달동안 못잊다 울다 정리했고 아직까지 그런년 편지하나 못버렸다는데..
반면에 전 잘못한거 하나 없는데 그날 맘 정리 다했고 선물까지 찢어 버리고 웃으면서 잘지내는 모습에 너무 분하고 미칠것같아요
그런놈을 아직도 못잊고 그리워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걔는 저랑 헤어졌을때 힘들긴커녕 행복했다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져?
남자든 여자든 한번 오만정 다떨어지면 끝이라는걸 알아서 잡고싶어도 카톡으로 너무 경렬하게 싫어하고 누가봐도 안잡힐게 보이고 제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존심상해서 헤어진 다음날 카톡으로 딱한번 잡고 전화한번 한게 단데 통화할때 "불편하다고 너랑 할말 없고 이미 끝난마당에 그런얘기하면 곤란하다 끊는다 이제 연락 할일 없으니까 그린비 삭제해라 아니 연락안한다고 싫다고 몇번말해"가 마지막 통화였어요
진짜 끝이라는게 아직도 실감에 안나요
기억상실증 걸리고 싶어요
2달하고 일주일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정상인가요?
왜전 좋은기억 밖에 안나나요? 걔가 사귈때 해줬던 말,행동 모든게다 머릿속에 박혀있어서 안빠져요
그놈은 제가 진절머리 나게 싫어져서 기억안나고 나도 끔찍한 기억밖에 안남아 있을텐데..
빨리 잊는법좀 알려줘요 너무 괴로워서 다른 남자 몇번 소개 받아봤는데 다하나같이 착해서 별로고 이성으로 안보이고 걔만 더생각나고 걔같은 성격 아니면 안될것 같고 그렇다고해서 그런성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일하면서 잊으려고 노력하는데 운동하다가도 문득문득 터지고 진짜 죽을맛이에요
앞으로 트라우마 생겨서 당분간 연애 못할것 같아요 이렇게 차인적은 첨이거든요 아무리 성격이 싸패 같지만..
불과 헤어지기 1주전에 여름에 롯데월드 갈거 계획해 놧었는데 진짜 괴롭네요
머릿속으로는 착한남자 만나야지 이러면서 친구들한테 나쁜남자 아니면 안받는다고 나쁜남자나 또라이 같은 애들만 소개시켜달라고 하는제 모습이 웃기네요
젤 억울하고 분한건
끝까지 바람폈던 전여친은 나쁘게 말안하고 그래도 걔는 나한테 잘해줬지 좋은애였지 훈련소에 있을때 편지도 많이 써줬고 잘해줬던 애였어 이러고 저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걔는 ㅅㅂ년이지 듣기싫어 꺼내지마 이랬데요
앞으로 의경,군인은 안만나야 겠다고 다짐한 계기가 됐어요 원래 상병달면 하나같이 저러나요? 아님 저놈이 정신병자 또라이라 그런가요?
아그리고 전남친 성격을 말하자만 일본영화 "크로사키쿤의 말대로 되지않아" 보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그남주 성격에다 평소에 예민해서 별것도 아닌걸로 개정색하고 지랄발광하고 화내대 지분에 못이겨서 집가는거, 욕하는것도 추가하면 될거에요ㅋㅋㅋㅋ
게다가 얼굴도 크로사키쿤 닮아서 잘생기면서 제스탈이였어요 첫눈에 반한데다 멘트까지 그렇게 설레게하고 절보자마자 눈에꿀떨어지게 쳐다보고 자연스럽게 팔짱끼고 간것도 걔가 첨이였어요
크로사키쿤 같은남자만 잇으면 잊을텐데..
가장 어이없었던건 헤어지고 나서 나를 좋아한적이 없었다 그러게 왜고백했을까 이말이 젤 죽이고 싶었어요
마지막까지 나를 무참히 짓밟고 가야하는지..
통화하면서 어느순간부터 웃고있는 나를 발견했다 너를 좋아하는거 같다 라고 했고 첨보자마자 내가 잘생겨셔 눈못마주치니까 눈을왜못마주치냐 수줍어 하는모습이 귀엽다 이러면셔 계속 눈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팔짱끼고 집도착하자마자 니가 내품에 안겨 자는모습 보니 너무 좋았다 계속 내품에 있어라, 너무 보고싶다, 너는 이미 나의 전부다, 에고 항상 옆에 있어 이지랄할땐 언제고 뭐 싫어하는데 사겼어? 연애초기에 너가 먼저 좋아서 안절부절 못하고 눈에서 꿀떨어지게 쳐다보는게 다보였는데?, 연락하루 안된다고 카톡,페메,그린비,문자 다보내놓고 하루종일 걱정 할땐 언제고ㅋㅋㅋㅋㅋ
진짜 첨부터 그러지나 말던가 언제는 지가 먼저 좋다고 했으면서 맘다떨어지고 싫어지니까 "이제와서 보니 안좋아하는데 왜사겼는지 모르겠다???" 진짜 복수하고 싶다.
너가 보란듯이 좋은남자 만나서 잘사는 모습 보여주라고 했지?
그럴거야 그런데 그래봤자 너는 신경1도 안쓰고 관심도 없잖아 아니 알길이 없지 다 차단하거나 삭제했는데 알고싶지도 않을거고 찾아보지도 않을거잖아 내가 누굴만나던지 상관없으면서 마지막에 그런말을 했다는게 웃기지만 말야..
그래도 너신경안쓰고 내가 잘살아야지..
다음엔 너랑 똑같은 여자 만나서 차일때도 너랑 똑같은 방식으로 차이길 바래
복학하고 괜찮은애들이 널 만나줄거라는 생각은 버렸으면 좋겠다 그런애들은 널좋아하지 않겠지
너가 좋아하는애들은 널 안만나줘..
군인 신분에 사겨준데다 8개월 동안 기다려줬는데 가지고 놀다 질려서 버리니까 좋냐?
너무 힘들다고 꺼지라고 더이상 안되겠다고?
사귀면서 다맞춰주고 헌신했는데 뭐 너는 내가 말하는거 들은적도 없고 왜맨날 지뜻대로 하고 징징거리고 고치지도 않는지 모르겠다고? 너눈엔 내식습관 이런것만 보여? 그것도 고쳤는데 뭐 잠깐 또보였다교 정다떨어져?
내가 그동안 맞춰준건 모르나봐
마지막에 차단당하기전에 욕이나 박고 끝낼걸 마지막에 그런 수모를 겪고 잘못한것도 없는데 온갖 모진말이란 말은 다듣고 없던걸로치자라는 말까지 들었는데도 쳐울면서 잡았던 제자신이 후회되네요
이렇게 비참하게 차일줄 알았으면 차이기 하루전에 제가 찼으면 좋았을텐데
그때까지만 해도 맘이 있었던데 그때 찼으면 나쁜기억으로는 안남았을텐데.. 나만 힘들지 않았을텐데.. 2달됐는데 아직도 눈물이 쳐나오네요 왜 그런놈때문에 울까요 그놈은 헤어진 당일날 제가준 뉴발 후드집업 찢어버리고 사진다 삭제하고 웃으면셔 잘쳐지 냈다는데
참고로 전남친 새끼의 만행
-내가 돈없어서 좀덜내거나 칼더치 안하는날 지가 사준다고 나오라고 했으면서 지가 계산하고 옆에셔 영수증 보여주면서 꼽줌 그래서 담에 내가 사면 되잖아 라고 했더니 아니 우리Oo이 거지니까 내가 사줘야직 아님 지하철역가서 구걸이라도 하던가라고했어요 또 사귀기전에 썸탈때부터 데이트통장 얘기를 꺼내더라고요
-제편든다고 우리엄마욕함
-오락실에서 아무생각없이 얼굴쳐다봤더니 왜감히 주인얼굴 노려보냐고 기분나쁘게 무슨생각하냐고 지금 속으로 욕하냐? 이러고 망상증걸려서 궁예마냥 관심법 쓰더니 지분에 못이겨서 싸대기때림
나도 왜때리냐고 때렸더니 바로 엘베앞으로 끌고가서 미쳤냐?지금 쳐돌았네 미친년이 감히 어디몸에 손을대 너는 주인몸에 손못대 이러고 소리지르더니 우산으로 엉덩이한대때리고 엘베타고 내려갈때 장난으로 목조르는 시늉만함
-지말에 대들고 좀 놀렸다고 로데오거리 한복한에서 무릎끓으라함 싫다니까 반성문 앞뒤로 3장 채워오라해서 채워옴 안채오면 골치아파짐
-장난으로 머리채잡고 끌고가길래 내가 왜그러냐니까 개목줄이라고 끌고감
-관계 맺을때마다 사진찍게 해달라함 물론 사진은 나랑 같이 보거나 본인만 보고 삭제함 내가 말하기전에 삭제함 장난식으로 나랑같이보면서 놀리고 맘 내가 얼굴가리면 안해준다하고 여기보라함 전여친은 관계맺을때 전화도 받았는데 넌그것도 못해주냐함 지좋아하면 그정도는 해줘야지 이럼 어짜피 삭제는함 헤어질때는 지가 먼저 이별통보한거라 내가 물어보기전에 삭제했음
-밥먹을때 편식하거나 더럽게 먹으면 중간에 개정색하고 안먹고 잇다가 빡쳐서 중간에 집감 좀이따 전화와서 왜멍멍이가 주인안잡으러 오냐고 뭐라하다 지가 물어봐서 알아서 찾아옴
-손,발,ㄱㅅ,앉아,짖어 길거리에서나 통화할때 시도때도 없이 시킴
-그외에도 폭력은 거의 없지만 언어폭력에 주를 이룸
-여자는 50키로 넘으면 안된다고 씹돼지라 여자로 항상 안보인다고함 그래서 나는?이러니까 초반에 너도 쫌빼 이러다가 나키가 있다하니까 너는 배는 유지하고 ㄱㅅ만키워 이럼 너는 그래도 날씬한 편이니까 가끔 밥먹고 바로보면 배나왔더라 이럼ㅋㅋㅋ
제가173에 50~51정도 나가는데 처음엔 날씬하다고 별말안하더니 좀지나니까 뱃살빼라고함
-내가 말대꾸하니까 어딜감히 여자가 하늘같은 남자한테 대드냐고 멍멍이는 발언권 없다고 그냥 내가 시키는대료 토달지말고 다하라함
-친구랑 논다고 했다고 ㅅㅂ하고 전화끊어서 그뒤로 나도 똑같이 받자마자 끊으니가 ㅅㅂ니뜻대료 해랴 이로더니 페북친삭ㅋㅋㅋ좀이따 지가 친추 다시걸어서 받아달라고 사정함
-좀인적드문골목에서 가슴만져서 거부했더니 그럼 mt가셔 아무것도 안해준다 여기셔 못하게하면 가셔도 없다고함
-mt가면 내입으로 해달라고 할때까지 핸푠만 쳐보고있음 큰소리로 직접적으로 2번말하라함
-초기엔 지가 먼저 적극적으로 가자하다가 나보고 3번안에 길들일수 있다고 앞우로는 지가먼저 mt가자고 안할거라함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30대 때리는데 때리다 중간에 몇번이냐교 물어봐셔 틀리면 안따깝네 이러고 1부터 다시시작
-지말이 틀렸다고 하거나 내가 반박하면 __년이라는 소리를 입에 달고삼
-거짓말 못치는 성격이라 첨보자마자 천박하게 이쁘다함 코만 고치면 된다함 사실 이건 재밌었고 난 가식적이고 입바른소리 하는걸 젤싫어함 서로 맨날 그런걸로 놀림 내가 대가리 크다하고ㅋㅋ
-포창마차에서 오뎅국물 한방울 흘렸다고 개지랄하고 지금 제정신이냐고 정신머리없냐고 미쳤냐 __ 이래서 내가 쪽팔리다교 조용히하라니까 더 소리키우고 급기야는 끌고가서 소리지르고 칠칠맞게 정신머리안치우고 지랑하네 미친년이 지금 쪽팔리냐고 했냐 더쪽팔리게 해줘?체신머리 없는년 이런식으로 로데오거리에셔 고래고래 소리지름 빨리 조용히 시키려고 알겠다고 계솓 미안하다고 연신 고개조아림 그래됴 한몇분은 분노조절장애라 지랄하지만 대들때보단 금방 사그러들음
이외에도 만행이 수십가지가 넘지만 너무많아서 다적지 못해서 그만두네요..
지도 지가 싸이코패스,이중인격,다혈질인걸 알더라고요
제가 악마라고 불러주는걸 제일 좋아하고 칭찬으로 여겨요
이런놈을 아직도 못잊고 힘들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