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암울했던 한국 시트콤 결말

ㅇㅇ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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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290화동안 멀쩡하던 엄마죽이고 등장인물 대부분 감정이 죽어버리거나 우울해진걸로 묘사(특히 가장 텐션이 높던 바보 3대)

하이킥도 죽긴하지만 다른등장인물들의  심리까지 우울하게 표현하면서

뒷맛 찝찝하게 만든건 이 작품이 단연원톱

pd왈 '현실은 안그런데 너무 즐거운 모습만 보여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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