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분께서 면담 전 뭔가 부랴부랴 출력을 하셔서
상사분이 출력물을 가지고
저와 함께 휴게실에서 면담을 시작하였는데
면담하자마자 출력물을 올려놓으셨는데
출력물이 저의 근로계약서라
대표님이랑 저랑 작성한 근로계약서를 왜 마음대로 출력을 하신거냐고 따져물으니
그럴 권한이 있다고 하셔서
거기서부터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상사가 아무리 아랫직원이라 할지라도
면담자리에 본인이 대표도 아닌데
근로계약서를 가지고 면담을 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그뒤로 업무적으로나 더 얽힌 부분이 있어서
우선 좋게좋게 면담을 마무리하는게 맞는 것 같아
좋게 마무리를 하고 나왔으나
다시 생각을 해보니
너무 모욕적인 처사 같아
대표님께 말씀드리고 내일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리 상사여도 이런 경우는 잘 없는 거 맞죠?
더 화나는 내용이 있으나 언급하기는 너무 길어져
언급을 하진 않겠으나,
업무적으로 문제면 면담을 하면 될 것을
면담 사작부터 근로계약서를 책상에 펼쳐다 놓고
면담을 하는 것 자체가
다시 곱씹을 수록 화나네요
*
댓글 보고 내용 추가합니다.
최근 상사분과의 잦은 업무마찰이 있었던 이유는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의 업무를 맡게 되었고,
맡으면서도 제가 기술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직무라
하는 데 까지 해보고 외주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일을 맡으면서도 이게 가능한 부분인지 알 수가 없어
상사분께 보고를 드리면서
찾아본 바로는 가능하다고는 하나
확실치는 않은 것 같다고 계속 보고를 드리면서
상사분과 계속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주를 주기 전에 내부에서
얼마나 처리할 수 있는 지도 가늠이 되지 않아
나름대로 회사의 비용지출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
최대한 알아본 후 상사분과 상의하여 외주얘기를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상사분은 최근 저로부터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기술적으로 이러이러하다고 합니다
이런 보고를 듣다보니 저를 부르시게 된거였습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서부분은
최근 회사에 다른 분께서 급여인상으로 면담을 하였으나
원하시는 방향으로 되지 않아
갈등을 빚고 있었는데
저도 그러한 이유로 면담을 하신걸로 판단하셨고
면담 결과가 불만이여서
일을 그런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냐고 오해를 하셔서
뽑아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급여로 면담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 직군이 회사내에 일반 사무사 아닌 다른 직군이라
업무지시는 매번 대표님이 주로 내려주시고
대표님과 소통을 해야합니다.
간간히 의뢰들어온 건은 상사분이랑 진행을 하구요
상사와 잦은 마찰을 일부러 일으키려고 한 점이 아니며
저는 정말 업무적으로 일로 인해 부르신 면담에서
근로계약서부터 꺼내셔서 저는 더더욱 기분이 상해서
판에 다른 분들도 그런지 궁금하여 글을 쓴건데
충고 감사드립니다.
상사는 부하직원 근로계약서 마음대로 봐도 되는 건가요?
상사가 먼저 면담을 하자고 하였습니다.
상사분께서 면담 전 뭔가 부랴부랴 출력을 하셔서
상사분이 출력물을 가지고
저와 함께 휴게실에서 면담을 시작하였는데
면담하자마자 출력물을 올려놓으셨는데
출력물이 저의 근로계약서라
대표님이랑 저랑 작성한 근로계약서를 왜 마음대로 출력을 하신거냐고 따져물으니
그럴 권한이 있다고 하셔서
거기서부터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원래 상사가 아무리 아랫직원이라 할지라도
면담자리에 본인이 대표도 아닌데
근로계약서를 가지고 면담을 하는 게
일반적인가요?
그뒤로 업무적으로나 더 얽힌 부분이 있어서
우선 좋게좋게 면담을 마무리하는게 맞는 것 같아
좋게 마무리를 하고 나왔으나
다시 생각을 해보니
너무 모욕적인 처사 같아
대표님께 말씀드리고 내일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리 상사여도 이런 경우는 잘 없는 거 맞죠?
더 화나는 내용이 있으나 언급하기는 너무 길어져
언급을 하진 않겠으나,
업무적으로 문제면 면담을 하면 될 것을
면담 사작부터 근로계약서를 책상에 펼쳐다 놓고
면담을 하는 것 자체가
다시 곱씹을 수록 화나네요
*
댓글 보고 내용 추가합니다.
최근 상사분과의 잦은 업무마찰이 있었던 이유는
제가 잘 모르는 분야의 업무를 맡게 되었고,
맡으면서도 제가 기술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직무라
하는 데 까지 해보고 외주를 주라고 하셨습니다.
일을 맡으면서도 이게 가능한 부분인지 알 수가 없어
상사분께 보고를 드리면서
찾아본 바로는 가능하다고는 하나
확실치는 않은 것 같다고 계속 보고를 드리면서
상사분과 계속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외주를 주기 전에 내부에서
얼마나 처리할 수 있는 지도 가늠이 되지 않아
나름대로 회사의 비용지출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
최대한 알아본 후 상사분과 상의하여 외주얘기를 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상사분은 최근 저로부터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기술적으로 이러이러하다고 합니다
이런 보고를 듣다보니 저를 부르시게 된거였습니다.
그리고 근로계약서부분은
최근 회사에 다른 분께서 급여인상으로 면담을 하였으나
원하시는 방향으로 되지 않아
갈등을 빚고 있었는데
저도 그러한 이유로 면담을 하신걸로 판단하셨고
면담 결과가 불만이여서
일을 그런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냐고 오해를 하셔서
뽑아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급여로 면담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 직군이 회사내에 일반 사무사 아닌 다른 직군이라
업무지시는 매번 대표님이 주로 내려주시고
대표님과 소통을 해야합니다.
간간히 의뢰들어온 건은 상사분이랑 진행을 하구요
상사와 잦은 마찰을 일부러 일으키려고 한 점이 아니며
저는 정말 업무적으로 일로 인해 부르신 면담에서
근로계약서부터 꺼내셔서 저는 더더욱 기분이 상해서
판에 다른 분들도 그런지 궁금하여 글을 쓴건데
충고 감사드립니다.
많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