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양이 아재입니다. 우리 고양이를 만난 지 벌써 1년이 되어 가네요. 생일 때는 츄르파티를 해줘야겠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키울까 많이 걱정하고 망설였지만 지금은 정말 가족이 되었습니다. 정말 작을 때 와서 우유 씩씩하게 쭙쭙 먹고 잠도 코오~ 잘 자고 정말 처음 모습은 생각할 수도 없게 커서 "니가 내 집사냐?" 이런 포스로 쇼파에서 날 쳐다 봅니다. 상견례 하러 온 사위를 쳐다보는 예비 장인 포스가 나지 않나요 ^^ 하지만 아직도 나에게는 귀엽기만한 고양이입니다. ㅋㅋ 눈이 부셔도 옆에서 자려고 하고 이불 덮어주면 정말 좋아합니다. 아직 어릴 때 미모도 남아있고요(남자입니다. ㅋ) 하지만 놀 때는 "낚시 놀이는 내가 한다." "내가 한다." 셀프 낚시 놀이를 할 때가 많습니다. ㅋㅋ 물론 놀아 달라고 떼 쓸 때가 더 많습니다. "뭐하냥 같이 놀자~!" 예쁜 우리 고양이와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또 재미있는 사진 찍으면 올릴게요.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봄이 되었으면 합니다. 2813
퇴근 중에 만난 우리 고냥이6
안녕하세요 고양이 아재입니다. 우리 고양이를 만난 지 벌써 1년이 되어 가네요.
생일 때는 츄르파티를 해줘야겠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키울까 많이 걱정하고 망설였지만 지금은 정말 가족이 되었습니다.
정말 작을 때 와서 우유 씩씩하게 쭙쭙 먹고
잠도 코오~ 잘 자고
정말 처음 모습은 생각할 수도 없게 커서
"니가 내 집사냐?"
이런 포스로 쇼파에서 날 쳐다 봅니다.
상견례 하러 온 사위를 쳐다보는 예비 장인 포스가 나지 않나요 ^^
하지만 아직도 나에게는 귀엽기만한 고양이입니다. ㅋㅋ
눈이 부셔도 옆에서 자려고 하고
이불 덮어주면 정말 좋아합니다.
아직 어릴 때 미모도 남아있고요(남자입니다. ㅋ)
하지만 놀 때는
"낚시 놀이는 내가 한다."
"내가 한다."
셀프 낚시 놀이를 할 때가 많습니다. ㅋㅋ
물론 놀아 달라고 떼 쓸 때가 더 많습니다.
"뭐하냥 같이 놀자~!"
예쁜 우리 고양이와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또 재미있는 사진 찍으면 올릴게요.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