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7살 그냥 그런사람입니다.
일단 저희어머니이 대해 얘기를 써볼까하는데요
저희 어머니는 그냥 마음이..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사람인거같아요..
뭔가 자기 마음대로 해야하는? 그런분이신데..
그 자기마음대로하는게 너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니뭐.. 음.. 예를들면요
제가 크고 거주지가 성남이라 성남사랑 상품권을 받을때 받지말라구하세요. 왜냐고 물어보면 자기 마음이 그렇다 감?? 이 안좋다고 말을하세요 그게 폐끼치는? 거라는 식으로말을하시구요.. 이거가지구 저보구 집을나가라그럼 혼자살아라 이런식으로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이거 가지구도 엄청 세벽3시까지 얘기하다가 결국 이거 이상한거아니다.. 계속설득끝에 받게되었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이번에 큰사건이 터졌어요.
저희 엄마가 이번에 출근하시다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오셔서 보니 경찰 2분이 부측하며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도너무 놀래서 무슨일이냐 했더니 횡단보도 지나가다가 버스사고사있었다 경찰분들은 나중에와서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는 모르겠다라고 하시드라구요.. 근대 왜집으로왔냐 그랬더니 병원 앰블런스 까지 다왔는데 집으로 가야겠다고.. 말씀하셧대요 ....
너무 답답해서 지금이라도 가자 응급차를 불러서 .. 그랫더니 안됀다 그러지마라 하시면저 저를말리세요.. 여기서부터 개빡쳐서
아니 교통사고면 병원가서 기초검사 받구 다해야한다 응급 치료가 중요한거다 라고 말을해도 엄마는 제발 그러지말아라..
지금 너무 놀라고 무섭다 라고하셔서.. 그럼 내일 같이 병원을 가자구 했어요 자고일어났는데 엄마가 혼자 병원을 가셧더라구요
근대 병원에서 엄마가 교통사고 말을 안하시고.. 그냥 무거운거에 눌렸다 라고하고 치료를 받으셧어요.... 그러고 기부스만 하고 오셧어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답답하고 아니왜그러냐??하며 따졋더니 그게 자기 마음이 편하다네요.. 참..
그러고나서 안돼겠다 같이 가서 검사를 받는데 의사선생님이
기부스를 풀어보는데 다리에 물집이 대상포진? 처럼 엄청 오돌토돌하게 올라와있는거에요 그러더니 엄마가 집에서 혼자 아프셔서 다리에 부왕을 떳다는 얘기를 하시드라구요.. 그러면서 말하시는게 사실 버스가 밝고 지나갔다 라고.. 이런 저런 처치를 하고 큰병원을 가라고 듣고 나왔어요.
진짜 미치고돌아버릴거같아요.. 제가 정신병걸릴거같드라구요..
그렇게 마치고 오는데 엄마가 보험 얘기를 하는데 보험 처리하지말자고 얘기하시드라구요.. 그 버스회사 보험..
그래서 ??? ?????? 하.. 진짜 개답답해가지고 아니 이제부터 검사 제대로 받고 다해야하는데 엄마 돈이 많냐 하니까 엄마는
다리만 아픈데 여기만 치료하자 라고만하고 치료도 제대로 안받고.. 미쳐버리겠어요.. 그게 엄마 맘이 편하다면서 아빠랑 저를 방해하지말라고 .. 좀 내비두라고 왜이렇게 일을망치냐 라고하세요.. 아픈사람은 난데 내맘대로도 못하냐..
버스회사 보험은 그게 횡단보도 에서 일어난 사고라서 어쩔수없이 보험처리가 바로 들어갔어요.. 저희는 그냥 병원가서 치료만하는상황인데 엄마는 사고나고왔다고하면 보험처리가 돼버리니
그냥 무거운거에 눌린거다라고만 말을하시고.
그러니 당연히 의사는 진료를 다르게봤겠죠?? 하.........
암튼 그런와중에 큰병원을 예약하고 가서두 엄마는 무거운거에 눌린거다 라고 말씀을하시고
진료를 받았어요 그래서 아빠와 제가 돌아다니면서 그게아니라 사고나 라고 다시말하면서 돌아다니구요.. 근대 그것도 엄마는 우리 둘에게 왜 일을 복잡하게하냐 그냥 내돈으로 하면돼는걸?
진짜 미치겠다 라고 말을하셨어요..
아빠와 저는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큰소리도치고 뭔난리를 쳐도 듣는척도안하고 내가아픈데 내맘대로할거다 니들이뭔상관이냐 저보고는 왜 아빠한테 말해서 일을키우냐.. 하....
그러고 이제 많이쉬었다고 일을 나가셔야한다면서 알을 나가겠대요..
저는 너무 무서운게 엄마의 그 마음이 무서워서 그래요.
다리가 정말 누가봐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기저기 부어서 멍이들고.. 제가 의사가아니지만 딱봐도 알수있잖아요.. 정상이아닌걸..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있었어요.. 간략하게 쓰려했으나.. 길어진거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엄마좀 도와주실분이 계실까요.. 너무 무섭고 혼한스러워서 올려봅니다... 아직까지도 병원을 안가시려구 해요.. 돈이없다고..
보험처리도 안하신다고... 이걸 어찌해결해야할까요..
저희 어머니좀 .. 봐주세요..
저는 27살 그냥 그런사람입니다.
일단 저희어머니이 대해 얘기를 써볼까하는데요
저희 어머니는 그냥 마음이.. 남들과는 조금 다른 사람인거같아요..
뭔가 자기 마음대로 해야하는? 그런분이신데..
그 자기마음대로하는게 너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아니뭐.. 음.. 예를들면요
제가 크고 거주지가 성남이라 성남사랑 상품권을 받을때 받지말라구하세요. 왜냐고 물어보면 자기 마음이 그렇다 감?? 이 안좋다고 말을하세요 그게 폐끼치는? 거라는 식으로말을하시구요.. 이거가지구 저보구 집을나가라그럼 혼자살아라 이런식으로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이거 가지구도 엄청 세벽3시까지 얘기하다가 결국 이거 이상한거아니다.. 계속설득끝에 받게되었어요..
그렇게 지내다가 이번에 큰사건이 터졌어요.
저희 엄마가 이번에 출근하시다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오셔서 보니 경찰 2분이 부측하며 들어오시더라구요..
저도너무 놀래서 무슨일이냐 했더니 횡단보도 지나가다가 버스사고사있었다 경찰분들은 나중에와서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는 모르겠다라고 하시드라구요.. 근대 왜집으로왔냐 그랬더니 병원 앰블런스 까지 다왔는데 집으로 가야겠다고.. 말씀하셧대요 ....
너무 답답해서 지금이라도 가자 응급차를 불러서 .. 그랫더니 안됀다 그러지마라 하시면저 저를말리세요.. 여기서부터 개빡쳐서
아니 교통사고면 병원가서 기초검사 받구 다해야한다 응급 치료가 중요한거다 라고 말을해도 엄마는 제발 그러지말아라..
지금 너무 놀라고 무섭다 라고하셔서.. 그럼 내일 같이 병원을 가자구 했어요 자고일어났는데 엄마가 혼자 병원을 가셧더라구요
근대 병원에서 엄마가 교통사고 말을 안하시고.. 그냥 무거운거에 눌렸다 라고하고 치료를 받으셧어요.... 그러고 기부스만 하고 오셧어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답답하고 아니왜그러냐??하며 따졋더니 그게 자기 마음이 편하다네요.. 참..
그러고나서 안돼겠다 같이 가서 검사를 받는데 의사선생님이
기부스를 풀어보는데 다리에 물집이 대상포진? 처럼 엄청 오돌토돌하게 올라와있는거에요 그러더니 엄마가 집에서 혼자 아프셔서 다리에 부왕을 떳다는 얘기를 하시드라구요.. 그러면서 말하시는게 사실 버스가 밝고 지나갔다 라고.. 이런 저런 처치를 하고 큰병원을 가라고 듣고 나왔어요.
진짜 미치고돌아버릴거같아요.. 제가 정신병걸릴거같드라구요..
그렇게 마치고 오는데 엄마가 보험 얘기를 하는데 보험 처리하지말자고 얘기하시드라구요.. 그 버스회사 보험..
그래서 ??? ?????? 하.. 진짜 개답답해가지고 아니 이제부터 검사 제대로 받고 다해야하는데 엄마 돈이 많냐 하니까 엄마는
다리만 아픈데 여기만 치료하자 라고만하고 치료도 제대로 안받고.. 미쳐버리겠어요.. 그게 엄마 맘이 편하다면서 아빠랑 저를 방해하지말라고 .. 좀 내비두라고 왜이렇게 일을망치냐 라고하세요.. 아픈사람은 난데 내맘대로도 못하냐..
버스회사 보험은 그게 횡단보도 에서 일어난 사고라서 어쩔수없이 보험처리가 바로 들어갔어요.. 저희는 그냥 병원가서 치료만하는상황인데 엄마는 사고나고왔다고하면 보험처리가 돼버리니
그냥 무거운거에 눌린거다라고만 말을하시고.
그러니 당연히 의사는 진료를 다르게봤겠죠?? 하.........
암튼 그런와중에 큰병원을 예약하고 가서두 엄마는 무거운거에 눌린거다 라고 말씀을하시고
진료를 받았어요 그래서 아빠와 제가 돌아다니면서 그게아니라 사고나 라고 다시말하면서 돌아다니구요.. 근대 그것도 엄마는 우리 둘에게 왜 일을 복잡하게하냐 그냥 내돈으로 하면돼는걸?
진짜 미치겠다 라고 말을하셨어요..
아빠와 저는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큰소리도치고 뭔난리를 쳐도 듣는척도안하고 내가아픈데 내맘대로할거다 니들이뭔상관이냐 저보고는 왜 아빠한테 말해서 일을키우냐.. 하....
그러고 이제 많이쉬었다고 일을 나가셔야한다면서 알을 나가겠대요..
저는 너무 무서운게 엄마의 그 마음이 무서워서 그래요.
다리가 정말 누가봐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여기저기 부어서 멍이들고.. 제가 의사가아니지만 딱봐도 알수있잖아요.. 정상이아닌걸..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있었어요.. 간략하게 쓰려했으나.. 길어진거같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엄마좀 도와주실분이 계실까요.. 너무 무섭고 혼한스러워서 올려봅니다... 아직까지도 병원을 안가시려구 해요.. 돈이없다고..
보험처리도 안하신다고... 이걸 어찌해결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