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살 백수 ㅡ.ㅡ

나이만이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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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어제 오후에 사장님께서 29살 딸이 다니던무역회사 잘못되엇는지 취업하기 힘들다구

 

회사의 경리로 들어온다네여

 

참고로 전 경리 다름직장 알아보래요 ㅋㅋㅋ

 

그리고 오늘 출근해서 딸 출근했고 사장님 거 이리저리 일하면서

 

갑자스럽게 퇴사준비에....인수인계서 만드는데 참 정신이 없네여

 

공단에 근무하니 회사 경력 10년 되어도 이리저리 이직 2년마다 원치않게 하네여

 

휴~ㅜㅡ 제정신아니네여

 

딸은 경리 초보이고 ..ㅡㅜ

 

전 집에 말도 못했어여 ...

 

돌겠다..

 

39살 미혼 단순경리 이직 가능할가요 ㅡㅡㅡㅡ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