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만나고 이별통보당함.. 장거리라 일 때문에 5일후 찾아가서 메달림 안잡힘.. 계속 메달리니 "니가 정 그러면 친구로 지내면서 변하는것 보여줘 이게 최선으로 기회주는거야" 라더라구요. 저는 돌아와서 잠수.. 5일뒤 먼저 연락왔어요 하루잘보내라고.. 기쁜마음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제가 읽씹함으로 대화 끝.. 다시 4일뒤 여자친구 인스타 "new start" 라고 써있고 좀 뭔가 정리됨.. 성경구절등 마음평안주는 글 계속 올라오고.. 보고 마음 조급해져서 저도 잘지내고있냐, 하루 잘보내라 보내니 안 읽씹당함.. 차단은아닌데 이거 무슨 심리죠.. 1. 이제 정말 정리해서 신경도 안쓰인다. 2. 선톡해서 대화하는데 읽씹한게 괘씸함.. 존심세우기 3. 대화 이어나가면 흔들릴거같아서 흔들리고싶지않아서..
이제 정말 끝났나봐요 안읽씹당했는데..
장거리라 일 때문에 5일후 찾아가서 메달림
안잡힘.. 계속 메달리니
"니가 정 그러면 친구로 지내면서 변하는것 보여줘 이게 최선으로 기회주는거야" 라더라구요.
저는 돌아와서 잠수.. 5일뒤 먼저 연락왔어요
하루잘보내라고.. 기쁜마음에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제가 읽씹함으로 대화 끝..
다시 4일뒤 여자친구 인스타
"new start" 라고 써있고 좀 뭔가 정리됨..
성경구절등 마음평안주는 글 계속 올라오고..
보고 마음 조급해져서 저도 잘지내고있냐, 하루 잘보내라 보내니 안 읽씹당함.. 차단은아닌데
이거 무슨 심리죠..
1. 이제 정말 정리해서 신경도 안쓰인다.
2. 선톡해서 대화하는데 읽씹한게 괘씸함.. 존심세우기
3. 대화 이어나가면 흔들릴거같아서 흔들리고싶지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