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봄날.

도칠이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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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어느 봄날의 선물..

 

창문 해먹..

 

 

 

 

신기한가봄.

 

 

 

 

새것을 좋아하는 도칠군이 이것은 싫나봄.

 

 

 

 

본인 등치를 못이겨 무너질거란걸 본능적으로 아는것 같음.

 

그래서 안올라감.

 

 

 

 

 

도칠이 티비 앞에서 혼자 재롱떨길래 가까이 가보았음.

 

도칠이의 엄청난 재롱으로 집사가 티비 집중 못하게 하고 있는거임.

 

 

 

 

집사는 가까이 다가갔음.

 

알고보니 도칠이는 *알(땅콩) 자랑중이었음.

 

 

 

 

도칠이를 위한 새로운 장난감

 

도칠이는 잠자리를 싫어함.

 

 

 

 

잠자리보다 장난감보다 도칠이는 귀찮음이 더 중요함.

 

 

 

 

집사가 장난감 흔들어도 무시하고 취침함.

 

 

 

 

집사 음식은 도칠이에겐 늘 똥임.

 

 

 

 

도칠이는 취침할때 항상 꼬리를 다리사이에 끼우고 잠.

 

 

 

 

 

 

 

 

도칠이가 좋아하는 침실에서 취침..

 

 

 

 

도칠이의 하품은 늘 입이 찢어져라 임.

 

 

 

 

시큰둥한 표정을 짓는 도칠군..

 

 

 

 

집사가 창밖에서 부르고 있음.

 

 

 

 

도칠이는 늘 기지개를 켜며 집사 마중나옴.

 

귀여운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