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섬뜩한 사건들이네요.

필아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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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섬뜩한 사건들이네요.

 

 

뉴욕타임즈에 자발적으로 실린, 한국종교의 인권유린!

 

한기총 목사는 성도들을 영혼으로 품는 게 아니야?!

목사 이간질에 속은 남편이 휘두른 둔기에 머리를 맞아 숨을 거둔 고(故) 김선화 씨..

 

한기총 목사가 부모를 사주하여, 44일간 못질이 된 창문에 펜션에 감금되어

강제개종교육을 강요받다 질식사를 당한 꽃다운 20대 청년 고(故) 구지인 양..

 

한기총 목사는 마치 칼빈이 자신의 교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살인하는 행위와 같습니다!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사례는 2003년부터 2017년까지 14년간 1287명>

 

협박. 욕설. 강요 1280명, 강제휴직 1187명, 개종동의서에 강제동의 1125명,

감금 1116명, 납치 977명, 폭행 825명, 학업중단 78명, 퇴직 43명, 이혼 32가구,

수갑 및 결박 681명, 수면제 109명, 정신병원 강제입원 11명, 사망 2명.

 

이것이 진리이고 정통일까요?

반종교 이단이 아닐까요?

온 세계가 분개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kutX5zH3D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