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3개월 됐고 애기는 없습니다. 남편이 연하고, 편하게 이름 부르다가 결혼하고 서로 여보 남편 이렇게 부르는데요. 친정 식구들(엄마, 아빠, 여동생, 남동생) 앞에서 제 남편 지칭할때 "내 남편이" 또는 "남편이" 어쩌구 하면서 얘기하는데 친정 엄마가 자꾸 내남편이라 하지말고 여동생 앞에서는 "너희 형부가" 남동생 앞에서는 "너희 매형이"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부모님 앞에선 남편이름(ㅇㅇ이가) 이렇게 얘기해야 듣기 좋다고, 내 남편이~ 이러는거 듣기 싫다고 하시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댓글에 동생들한테 얘기하는 호칭은 언급이 안돼서요. 동생들한테 얘기할때 호칭도 엄마가 말씀하신대로 해야하는게 맞나요? 51
친청에서 남편 호칭을 뭐라고 불러요?
애기는 없습니다.
남편이 연하고, 편하게 이름 부르다가 결혼하고
서로 여보 남편 이렇게 부르는데요.
친정 식구들(엄마, 아빠, 여동생, 남동생)
앞에서 제 남편 지칭할때
"내 남편이" 또는 "남편이" 어쩌구 하면서 얘기하는데
친정 엄마가 자꾸 내남편이라 하지말고
여동생 앞에서는 "너희 형부가"
남동생 앞에서는 "너희 매형이"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부모님 앞에선 남편이름(ㅇㅇ이가) 이렇게 얘기해야 듣기 좋다고, 내 남편이~ 이러는거 듣기 싫다고 하시는데
그게 맞는건가요?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댓글에 동생들한테 얘기하는 호칭은 언급이 안돼서요.
동생들한테 얘기할때 호칭도 엄마가 말씀하신대로 해야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