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직장.. 어느정도 네임벨류 있는 직장 6년 다니고 그만뒀어요 워킹홀리데이 간다고..갈까 말까 1년정도 고민하고 갔는데.. 다녀온건 후회안해요 ..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 왔거든요 근데 귀국한지.. 7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취직이 안되네요..
한 직장 6년,, 제2외국어 능통 / 경력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면접 기회도 잘 안오네요... 낮춰서 지원하면.. 면접에서 "이 자리보다 오버 스펙이신데.. 진짜로 하실 수 있으신가요? 이 연봉으로 괜찮으신가요?저희도 올렸다가 안하신다고 하면 곤란해서요.." 이러더라구요.... 이래놓곤 결국 탈락.. 제 경력과 스펙에 맞게 지원하면... 아예 면접 기회 조차 없어요. 서류광탈이에요..
얼마전에는 헤드헌터 통해서 기업추천을 받았어요 직무도 회사위치도 연봉도 너무 조건이 좋은곳이었는데..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원서 냈는데... 또 서류에서 탈락.....
요즘에는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알바라도 해볼까 해요... 아니면 파견직으로 지원서를 써볼까 합니다... 아니면 이직 컨설턴트를 돈주고 써야하나. 헤드헌터를 써야하나..
여러분 진짜 뭐같아도.. 이직 하는거 아니면 퇴사하지 마세요.. 진짜 .. 밖은 더 지옥입니다..
취직이 안되서 너무 우울해여.....
멀쩡한 직장.. 어느정도 네임벨류 있는 직장 6년 다니고 그만뒀어요
워킹홀리데이 간다고..갈까 말까 1년정도 고민하고 갔는데..
다녀온건 후회안해요 ..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고 왔거든요
근데 귀국한지.. 7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취직이 안되네요..
한 직장 6년,, 제2외국어 능통 / 경력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면접 기회도 잘 안오네요...
낮춰서 지원하면.. 면접에서 "이 자리보다 오버 스펙이신데.. 진짜로 하실 수 있으신가요? 이 연봉으로 괜찮으신가요?저희도 올렸다가 안하신다고 하면 곤란해서요.."
이러더라구요....
이래놓곤 결국 탈락..
제 경력과 스펙에 맞게 지원하면... 아예 면접 기회 조차 없어요. 서류광탈이에요..
얼마전에는 헤드헌터 통해서 기업추천을 받았어요
직무도 회사위치도 연봉도 너무 조건이 좋은곳이었는데..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원서 냈는데... 또 서류에서 탈락.....
요즘에는 너무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알바라도 해볼까 해요...
아니면 파견직으로 지원서를 써볼까 합니다...
아니면 이직 컨설턴트를 돈주고 써야하나.
헤드헌터를 써야하나..
여러분 진짜 뭐같아도.. 이직 하는거 아니면 퇴사하지 마세요..
진짜 .. 밖은 더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