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음식점 같은데서 하시는데.. 밥 다먹고 음료수를 준대요, 그래서 원래 멘트가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사이다와 콜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 이건데 ........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코이다와 샬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코이다와 샬라....샬라......샬라!!! ------------------------------------------------ 학기 초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떡하다보니까 애가 부반장이 됐어욜ㅋㅋ 근데 하도 노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무서운 담임 걸렸다고 덜덜 거리고 있었는데 하루는 담임이 야자중간 쉬는시간에 교실에서 애들하고 얘기하고 있다가 제동생이 껌씹는거 보고 "OO아, 너 입안에 뭐냐?" 요랬대요~ 근데 얘가 귀가 많이 맛이 갔거등요ㅋㅋㅋ 말을해도 한번에 쳐알아듣는 일이 없고ㅋㅋ 그래서 "네?" 이랬더니 담임이 "너 입안에 뭐냐고!" 이럼서 강하게 물어왔나봐요~ 제동생........... 덜덜거리면서 이랬댑니다 "저 이반에 부반장인데요" ------------------------------------------------- 친구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든요 얼마전에 메일 읽어봤더니 자기 우울하다고 키우던 강아지마저 너무 밉다고 그러길래 왜? 이랫더니 강아지한테 달면 말로 해석해주는기계 달았더니 강아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내몸에 달지마" ------------------------------------------------- 자유게시판에서 봤던건데 어떤님이 낙타 타는 곳에서 낙타 타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대요.ㅋㅋ 그때 엄마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왔는데 그님이 실수로 "낙태기다리고 있어" 라고 보냈대열 ..... 엄마의 심정이 어땠겠냐규!!!!!!!!!!!!!!!!!!! ---------------------------------------- 제 여동생은 화장실만 들어가면 노래를 불러요 ㅋㅋ 짜증나게 ㅋㅋ 근데 맨날 희한한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똑같은부분 반복 -_-;; 그날은 김정민노래 그 특유의 창법으로 "이~~이젠~~~~눈물을 거~~어둬~~"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윗집남자가 역시 그 특유의 창법으로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워워워~ 이렇게~" ----------------------------------------------- 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 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 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 할아버지 비듬 좀 봐" 할아버지 인생 최고의 뻘쭘..!ㅠㅠ ------------------------------------------- 전 아주 어릴 때 서울랜드인가? 암튼 거기서..... 왜 입체영화관이라고.... 셀로판지같은거 붙은 안경끼고 영화보는데 있잖아여! 아이맥스처럼 보이는거.. 그때 그게 첨 나왔을 땐데... 아빠하고 남동생하고 저하고 셋이 그걸 보러 갔는데.. 그 영화에서 누가 부메랑 던지니까 아빠가 뒤로 넘어졌삼..... "어이쿠!!!!!!!!!!!!!!!!!" 하고 진짜 큰 소리 내면서 뒤로 완전 굴렀삼..... 어린 마음에 어찌나 쪽팔렸던지.... 동생하고 같이 우리아빠 아닌척하고 모른척했삼..... 그 생각하면 아빠한테 아직도 미안함 ㅠㅠ
아르바이트 황당사건
아르바이트를 음식점 같은데서 하시는데..
밥 다먹고 음료수를 준대요,
그래서 원래 멘트가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사이다와 콜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
이건데 ........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코이다와 샬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코이다와 샬라....샬라......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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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초에 있었던 일인데요-
어떡하다보니까 애가 부반장이 됐어욜ㅋㅋ
근데 하도 노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무서운 담임 걸렸다고 덜덜 거리고 있었는데
하루는 담임이 야자중간 쉬는시간에
교실에서 애들하고 얘기하고 있다가
제동생이 껌씹는거 보고
"OO아, 너 입안에 뭐냐?"
요랬대요~
근데 얘가 귀가 많이 맛이 갔거등요ㅋㅋㅋ
말을해도 한번에 쳐알아듣는 일이 없고ㅋㅋ
그래서 "네?" 이랬더니 담임이
"너 입안에 뭐냐고!"
이럼서 강하게 물어왔나봐요~
제동생...........
덜덜거리면서 이랬댑니다
"저 이반에
부반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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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든요
얼마전에 메일 읽어봤더니
자기 우울하다고 키우던 강아지마저 너무 밉다고
그러길래 왜?
이랫더니
강아지한테 달면 말로 해석해주는기계 달았더니
강아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내몸에
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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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에서 봤던건데
어떤님이 낙타 타는 곳에서 낙타 타려고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대요.ㅋㅋ
그때 엄마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왔는데
그님이 실수로 "낙태기다리고 있어" 라고 보냈대열 .....
엄마의 심정이 어땠겠냐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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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은 화장실만 들어가면 노래를 불러요 ㅋㅋ
짜증나게 ㅋㅋ
근데 맨날 희한한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똑같은부분 반복 -_-;;
그날은 김정민노래 그 특유의 창법으로
"이~~이젠~~~~눈물을 거~~어둬~~"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윗집남자가 역시 그 특유의 창법으로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워워워~ 이렇게~"
-----------------------------------------------
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
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
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 할아버지 비듬 좀 봐"
할아버지 인생 최고의 뻘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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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 어릴 때 서울랜드인가?
암튼 거기서..... 왜 입체영화관이라고....
셀로판지같은거 붙은 안경끼고 영화보는데 있잖아여!
아이맥스처럼 보이는거..
그때 그게 첨 나왔을 땐데...
아빠하고 남동생하고 저하고 셋이 그걸 보러 갔는데..
그 영화에서 누가 부메랑 던지니까
아빠가 뒤로 넘어졌삼.....
"어이쿠!!!!!!!!!!!!!!!!!"
하고 진짜 큰 소리 내면서 뒤로 완전 굴렀삼.....
어린 마음에 어찌나 쪽팔렸던지....
동생하고 같이 우리아빠 아닌척하고 모른척했삼.....
그 생각하면 아빠한테 아직도 미안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