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성을 했었는데 뒤로 밀려서 의견이 없어서 다시 자세히 기재해보려 합니다.읽기 쉽게 알아듣기 쉽게 음슴체로 할께요~ 쓴이의 남편은 3형제중 막내임.둘다 늦은나이에 결혼해서 4년차임.쓴이의 남편에겐 둘째형이 같은 동네에 거주중인데... 남편 형수는 오래전에 이혼을 하고 둘째형과 재혼을 했음.(형은 초혼)형수에게는 아들1명과 딸1명이 있는데 어렸을땐 왕래가 없다가 이제 애들이 결혼을하고결혼할 나이가되니... 정확하게 성인이 되니 왕래를 하나봄.(다 같은동네,전남편도 같은동네) 왕래를 하든 안하든 쓴이는 상관이 없지만문제는 행사때마다 짜증남.형수 아들이 결혼을 3년전쯤했음. 그리고 아이가 바로 태어나서 백일잔치,돌잔치를 했는데백일땐 부르지도 않고 연락도 없어서 그냥 넘어갔나 했더니 멍청한 남편놈 형수한테 금반지를한돈 해준걸 나중에 걸림. 그후 돌잔치를 했는데 솔직히 그자리에 우리가 왜 가야되는지 1도 몰랐고 이해도 안되었음.형수의 아들이나 딸은 친아빠랑 지냄. 그럼 당연히 돌잔치때도 친아빠쪽 식구들이 올거고같이 지내는건 친아빠인데 왜 우리가 가서 선물을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었음.형수 딸이나 아들은 특히 아들은 돈필요할때 형한테 빌빌거리는듯함.나이가 30이 가까이 되는데 직장하나 없이 지내다가 덤프트럭 운전하겠다고 차값 일부를가져가고 능력이 안되면 월세나 전세를 살면 될것을 새아파트 분양을 받겠다고계약금 몇천에 이것저것으로 가져간듯함.( 물론 우리돈 아니기에 상관없음) 우리한테도 은근히 바라는듯 한데 머리에 총맞지 않은이상 있을수 없는일임. 솔직히 조그만한거라도 선물을 해줄수 있겠지만제사때나 차례때 얼굴한번 본적없고, 혹시나 형 집에서 마주쳐도 인사또한 제대로 안함.그런데 뭐가 이쁘다고 해주겠음. 중요한건 이번에 11월경형수 딸래미가 결혼을 한다고 알려줌.솔직히 하든말든 왜 알려준건지 이해를 못하겠음.뭐 가전제품이라도 사주길 바래서 말을 해줬나? 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복잡하게 하기에남편놈한테 말함.결혼할때 축의 얼마나 해야되나? 이러니 말을 안함.그래서 얘기함 형수 딸래미가 형 손잡고 입장하나? 친아빠 손잡고 입장하나? 이러면 비꽜음.친아빠랑 지내는데 친아빠 손잡고 들어가겠죠~이러다가 얘기함. 솔직히 우리한테 인사를 한번 제대로 한거도 아니고 그냥 결혼식도 안가고 축의만 10만원정도 하자.뭐 요즘 아는 사람들 다 이정도 한다고 하드라. 우리랑 가깝게 지내는 친척도 아닌데오바해서 해주는건 아닌듯 하다. 이러니 또 암말 안함. 뒤로 다시 얘기함.형수와 형사이에 친딸이 있음. 나이먹고도 아이를 낳았음.그아이가 결혼하면 가전제품이라도 해주겠다고 했음. 말한번 제대로 섞지도 않고인사한번 제대로 받지도 못했는데솔직히 축의 10원도 아까움.만약 식장에 가게 되더라도 기름값도 아까움. 그래도 남편놈은 20만원에서 30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데이번에 쓴이 친동생이 애기를 낳아서 8월경 돌임. 그때 형수가 뭘 해주는지 보고판단한다고 했음. 지금까지 쓴이 딸래미한테 형수는 10원짜리 하나 준적이 없었음.그런데 내가 왜 친척관계도 아닌 남 결혼식에 머리를 썩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여러분이라면 얼마 하시겠어요? 참고로 형수 아들, 딸은 형한테 삼촌이라 부름. 남편놈한테도 삼촌이라 부름.쓴이한테는 말안함 ㅋㅋㅋ 또한 모든 돈관리는 쓴이가 하고있음 (형수아들 백일 돌 잔치때 반지사건 이후로 용돈도 카드로쓰게하고 카드알림은 쓴이에게 바로뜸) 그래서 몰래 할수가 없음. 561
형수 딸 축의금.
어제 작성을 했었는데 뒤로 밀려서 의견이 없어서 다시 자세히 기재해보려 합니다.
읽기 쉽게 알아듣기 쉽게 음슴체로 할께요~
쓴이의 남편은 3형제중 막내임.
둘다 늦은나이에 결혼해서 4년차임.
쓴이의 남편에겐 둘째형이 같은 동네에 거주중인데...
남편 형수는 오래전에 이혼을 하고 둘째형과 재혼을 했음.(형은 초혼)
형수에게는 아들1명과 딸1명이 있는데 어렸을땐 왕래가 없다가 이제 애들이 결혼을하고
결혼할 나이가되니... 정확하게 성인이 되니 왕래를 하나봄.(다 같은동네,전남편도 같은동네)
왕래를 하든 안하든 쓴이는 상관이 없지만
문제는 행사때마다 짜증남.
형수 아들이 결혼을 3년전쯤했음. 그리고 아이가 바로 태어나서 백일잔치,돌잔치를 했는데
백일땐 부르지도 않고 연락도 없어서 그냥 넘어갔나 했더니 멍청한 남편놈 형수한테 금반지를
한돈 해준걸 나중에 걸림.
그후 돌잔치를 했는데 솔직히 그자리에 우리가 왜 가야되는지 1도 몰랐고 이해도 안되었음.
형수의 아들이나 딸은 친아빠랑 지냄. 그럼 당연히 돌잔치때도 친아빠쪽 식구들이 올거고
같이 지내는건 친아빠인데 왜 우리가 가서 선물을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었음.
형수 딸이나 아들은 특히 아들은 돈필요할때 형한테 빌빌거리는듯함.
나이가 30이 가까이 되는데 직장하나 없이 지내다가 덤프트럭 운전하겠다고 차값 일부를
가져가고 능력이 안되면 월세나 전세를 살면 될것을 새아파트 분양을 받겠다고
계약금 몇천에 이것저것으로 가져간듯함.( 물론 우리돈 아니기에 상관없음)
우리한테도 은근히 바라는듯 한데 머리에 총맞지 않은이상 있을수 없는일임.
솔직히 조그만한거라도 선물을 해줄수 있겠지만
제사때나 차례때 얼굴한번 본적없고, 혹시나 형 집에서 마주쳐도 인사또한 제대로 안함.
그런데 뭐가 이쁘다고 해주겠음.
중요한건 이번에 11월경
형수 딸래미가 결혼을 한다고 알려줌.
솔직히 하든말든 왜 알려준건지 이해를 못하겠음.
뭐 가전제품이라도 사주길 바래서 말을 해줬나? 별 오만가지 생각이 머리를 복잡하게 하기에
남편놈한테 말함.
결혼할때 축의 얼마나 해야되나? 이러니 말을 안함.
그래서 얘기함 형수 딸래미가 형 손잡고 입장하나? 친아빠 손잡고 입장하나? 이러면 비꽜음.
친아빠랑 지내는데 친아빠 손잡고 들어가겠죠~
이러다가 얘기함. 솔직히 우리한테 인사를 한번 제대로 한거도 아니고
그냥 결혼식도 안가고 축의만 10만원정도 하자.
뭐 요즘 아는 사람들 다 이정도 한다고 하드라. 우리랑 가깝게 지내는 친척도 아닌데
오바해서 해주는건 아닌듯 하다. 이러니 또 암말 안함.
뒤로 다시 얘기함.
형수와 형사이에 친딸이 있음. 나이먹고도 아이를 낳았음.
그아이가 결혼하면 가전제품이라도 해주겠다고 했음.
말한번 제대로 섞지도 않고
인사한번 제대로 받지도 못했는데
솔직히 축의 10원도 아까움.
만약 식장에 가게 되더라도 기름값도 아까움.
그래도 남편놈은 20만원에서 30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데
이번에 쓴이 친동생이 애기를 낳아서 8월경 돌임. 그때 형수가 뭘 해주는지 보고
판단한다고 했음.
지금까지 쓴이 딸래미한테 형수는 10원짜리 하나 준적이 없었음.
그런데 내가 왜 친척관계도 아닌 남 결혼식에 머리를 썩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라면 얼마 하시겠어요?
참고로
형수 아들, 딸은 형한테 삼촌이라 부름.
남편놈한테도 삼촌이라 부름.
쓴이한테는 말안함 ㅋㅋㅋ
또한 모든 돈관리는 쓴이가 하고있음 (형수아들 백일 돌 잔치때 반지사건 이후로 용돈도 카드로
쓰게하고 카드알림은 쓴이에게 바로뜸)
그래서 몰래 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