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 판에 글을 쓰는 거고, 이제 30대에 접어들어 어디에 쓸까 하다 30대 이야기에 글을 씁니다. 연애 경험은 2번 정도 있고, 공백기가 좀 오래이긴 합니다.중간 중간 몇년 동안 소개팅은 여러번 했구요. 10번 정도?그중 50% 정도는 만남을 이어가자고 했는데 내가 별 감흥이 없어 거절을 했지요.. 그러다 올해 들어 처음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 남은 30대 중반 정말 결혼 적령기인것 같아요.만나기전 얘기 나눌때도 소개팅 경험 없어 보여서 실제로 만나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이래저래 한번 만나고 연락은 계속 주고받는데 전 왜이렇게 연락 주고받는게 귀찮을까요? ㅠㅠ 또 만나자고하여 두번째 만남 약속도 정하긴 했는데.. 연락 주고받을때 어떤 상황에 대해 걱정 스럽다는이 그래서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이하는게 저는 좀 왜이렇게 부담으로 느껴질까요? 곰곰히 생각 하는데 이런게 귀찮고 부담스럽고 하는 제 자신이 이상한건 아닌지 이런 생각도 들고요. 만남의 소중함은 아는데요.. 아직 뭔가 준비가 안된건지 연애 공백이 오래여서 그런건지 답답하여 글을 씁니다 ㅠㅠ
오랜만에 소개팅을 했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왜이럴까요? ㅠㅠ
일단 처음 판에 글을 쓰는 거고, 이제 30대에 접어들어 어디에 쓸까 하다
30대 이야기에 글을 씁니다.
연애 경험은 2번 정도 있고, 공백기가 좀 오래이긴 합니다.
중간 중간 몇년 동안 소개팅은 여러번 했구요. 10번 정도?
그중 50% 정도는 만남을 이어가자고 했는데 내가 별 감흥이 없어 거절을 했지요..
그러다 올해 들어 처음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 남은 30대 중반 정말 결혼 적령기인것 같아요.
만나기전 얘기 나눌때도 소개팅 경험 없어 보여서 실제로 만나 물어보니 그렇다네요.
이래저래 한번 만나고 연락은 계속 주고받는데
전 왜이렇게 연락 주고받는게 귀찮을까요? ㅠㅠ
또 만나자고하여 두번째 만남 약속도 정하긴 했는데..
연락 주고받을때 어떤 상황에 대해 걱정 스럽다는이 그래서 목소리를 듣고 싶다는이
하는게 저는 좀 왜이렇게 부담으로 느껴질까요?
곰곰히 생각 하는데 이런게 귀찮고 부담스럽고 하는 제 자신이 이상한건 아닌지
이런 생각도 들고요. 만남의 소중함은 아는데요..
아직 뭔가 준비가 안된건지 연애 공백이 오래여서 그런건지 답답하여 글을 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