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고.. 뭐 당연히 박봉이지만 집도 가깝고좋아하는 일하고 있어서 그냥 저냥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반복되는 상황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있어요 평소 업무할때, 분명 상사가 저보다 경력도 많고 업무를 오랫동안 했는데도,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그냥 말로만 다 때우려는 스타일? 결재올릴 때, 은근 슬쩍 지적하면서 물음 아닌 물음을 하면 제대로 된 거 말해줬어요말주면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하고 그렇게 생각했데요그러면서 자기가 했던 거 과거부터 다 수정하는거에요그래- 모르는거 들켜서 민망했나보다 상사도 자존심이 있지그럴 수있지 뭐 ..이러면서 넘어가기를 수십번. 그런데 며칠 전에 정말 화가나는 일이 있었어요결제올렸는데, 올린 것 중에 자기가 아는 거랑 틀려서 갑자기 모든 직원들 앞에서 큰소리지르고 화내는거에요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고,미친 듯이 화나서 상사고 뭐고 뒤집을 것 같았는데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날 거래처 미팅 있어서 바로 나왔거든요 직장동료한테 그 날 상황을 들어보니까, 저 나간 다음에 대표님이 제가 한 거 맞다고 하고 갔다는거에요,거기서 또 그 상사는 자기 유리하게 말하고- 아니 그러면 따로 불러서 사과라도 해야되는거 아니에요? 다음날 사과도 없이 또 어물쩡 넘어가서 와- 진짜 뭣같다 이러고 또 넘겼어요. 그러고 나서 .. 오늘!거래처 미팅날 ,시작부터 끝까지 준비 제가 다하고 결과만 보고해서 그 상사도 미팅관련해서 다 파악하게 했는데, 거래처미팅할 때, 메모지랑 펜 안가져왔냐부터 시작해서 이상할 걸 계속 거래처대표님 앞에서지적하는거에요 - 업무관련해서 틀린거면 인정하고 갈텐데 뭔 잡다한걸로 .. 잘한거는 다 자기가 준비했고 못하는건 다 제 탓으로 돌리는거죠 끝나고나서 그 상사한테 대표님 앞에서 그러면 어쩌냐, 결국 결론을 나온 거 아니였냐이러면서 따졌더니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하는거에요 업무관련해서도 모르고직원관리한다면서 몇시간씩 얘기만하고자기 감정조절 못하고.. 사실 1년 딱 버티고 다들 퇴사하는 데 이유를 알겠네요 퇴사하기 전에 그 상사 엿먹이고 싶어요!!!!!!!!!!!아오!!!!!!!! 40
일은 내가 다했는데, 잘한건 자기탓 못한건 내 탓!
중소기업이고..
뭐 당연히 박봉이지만 집도 가깝고
좋아하는 일하고 있어서 그냥 저냥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반복되는 상황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있어요
평소 업무할때, 분명 상사가 저보다 경력도 많고 업무를 오랫동안 했는데도,
모르는게 너무 많아요 그냥 말로만 다 때우려는 스타일?
결재올릴 때, 은근 슬쩍 지적하면서 물음 아닌 물음을 하면 제대로 된 거 말해줬어요
말주면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하고 그렇게 생각했데요
그러면서 자기가 했던 거 과거부터 다 수정하는거에요
그래- 모르는거 들켜서 민망했나보다 상사도 자존심이 있지
그럴 수있지 뭐 ..이러면서 넘어가기를 수십번.
그런데 며칠 전에 정말 화가나는 일이 있었어요
결제올렸는데, 올린 것 중에 자기가 아는 거랑 틀려서 갑자기 모든 직원들 앞에서 큰소리지르고 화내는거에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되는지 모르겠고,
미친 듯이 화나서 상사고 뭐고 뒤집을 것 같았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날 거래처 미팅 있어서 바로 나왔거든요
직장동료한테 그 날 상황을 들어보니까,
저 나간 다음에 대표님이 제가 한 거 맞다고 하고 갔다는거에요,
거기서 또 그 상사는 자기 유리하게 말하고-
아니 그러면 따로 불러서 사과라도 해야되는거 아니에요?
다음날 사과도 없이 또 어물쩡 넘어가서 와- 진짜 뭣같다 이러고 또 넘겼어요.
그러고 나서 .. 오늘!
거래처 미팅날 ,
시작부터 끝까지 준비 제가 다하고 결과만 보고해서 그 상사도 미팅관련해서 다 파악하게 했는데,
거래처미팅할 때, 메모지랑 펜 안가져왔냐부터 시작해서 이상할 걸 계속 거래처대표님 앞에서
지적하는거에요 - 업무관련해서 틀린거면 인정하고 갈텐데 뭔 잡다한걸로 ..
잘한거는 다 자기가 준비했고 못하는건 다 제 탓으로 돌리는거죠
끝나고나서 그 상사한테 대표님 앞에서 그러면 어쩌냐, 결국 결론을 나온 거 아니였냐
이러면서 따졌더니 듣지도 않고 자기 말만하는거에요
업무관련해서도 모르고
직원관리한다면서 몇시간씩 얘기만하고
자기 감정조절 못하고
.. 사실 1년 딱 버티고 다들 퇴사하는 데 이유를 알겠네요
퇴사하기 전에 그 상사 엿먹이고 싶어요!!!!!!!!!!!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