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데 글을 쓰거나 보거나 잘하지않는 예비 신랑입니다오죽 답답하고 화가나서 한번 적어봅니다.적다 보면 저에게 유리한시점으로 적을 수도 있는부분도 객관적으로 잘보고 판단하여 댓글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잘못이있으면 있다생각하기에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깊은 빡침으로 인하여 두서없는 대화진행 이해부탁. 음슴체로 쓰겠음 3월 중순경 웨딩박람회를 처음신청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갔음.예약하고 갔는데 누구 상담중이라고 한시간 반 정도 가량을 대기하다 너무 힘들어서 교체해달라했음 그때서야 붙잡고 상담해주기 시작함뭐 처음이니깐 계약하려고 말잘하고 뻔한 영업전략이제 구성상품 설명 함저렴하다 생각하여 가예약을함 이제부터가 본스토리시작점임 예신(예비신부) 랑 같이 웨딩홀 부터잡으려고 리스트달라해서 받음 이때 연락잘됨막 돌아다니면서 웨딩홀을 계약을함이때 몰랏는데 플래너한테 전화하면 플래너가 웨딩홀과 통화후 할인해준다는걸 모르고 우리끼리가서 5번을 깍아내림 정말 우리힘으로 많이 깍아내림 나와서 전화하니 왜 자기한테 말안햇냐 자기한테 미리전화해서 거기가면 할인해줄텐데 이럼그럼 진작말해주지 모르는데 어케함..근데 그플래너를 통해 할인하는거보다 더많이 깍음 우리가 이부분이야 이득 본거라 넘어감 그리고 나서 궁금한게 생겨서 단톡방에 카톡남기면 연락이 엄청오래걸림 보통뭐일해도 한두시간일텐데 하루 넘어간적도있음 자료 부탁했는데 뭐해서 바쁘다 뭐해서 바쁘다 하면서 넘어감 우리도 비싼돈내고 계약하는데 우린 신경을 안쓰는거같은 느낌을 받음 (205만원 중 계약금 20만원을 건상태) 시간이 지나도 어케 진행하고있는지 관심도없고 예신이랑 나랑만 둘이 뭐 다 조사하는거임플래너는 원래 아무것도안해주나 싶었음 예약만 잡고 그게다인가? 그러다 저번주에 다른 플래너를 알게됨 이때부터 사건이시작함다른 박람회 플래너한테 질문하니 그렇게 소홀한게 어딧냐면서 자기가 관리하는 사람들 단톡방을 보여주기 시작함 보자마자 깊은 빡침... 우리는 우리가 더 많이 대화했음 그걸보자마자 카톡을 보냄 예신이 거짓말보태서 기분안나쁘게보내려고일요일 3시40분경에" 남편 지인이 플래너여서 지인분한테 받으려고 하는데 환불가능할까요? "이런식으로 보냄 일요일은 플래너 일하는시간인데읽씹함 그리고나서 화요일에 내가 다시보냄 * 이부분은 이미지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카톡을보냇는데 답이없길래 나가버렷습니다 그뒤 그래서 토씨하나하나 정확할순 없지만 거짓말안치고 비슷하게 작성하겠습니다. 냉정하게 봐주세요 "계약 취소해줬으면 해요 저희 진행한거 아직하나도없고 연락도 잘안되시고 자료부탁하면 너무오래걸리고 너무 무신경하신거같아서 저희랑 안맞는거같아서 취소 부탁드립니다" 월화 휴무라 답이없다가 수요일에 답이옴 여기서부터 캡쳐 포함 제가 이기적으로 행동을 했다해도 영업하시는분이 이렇게 까지 말하는게 맞나 싶었구요뭔가 화가 많이 나있었는데 싸우기싫어서 일단 다음대화로 넘어갔구요 여기서 저플래너가 일요일에 씹은거 인정하는 카톡캡쳐 보냄그러더니 젊은분들 또 젊은분들 저는 삼십대 초반이고 예신은 이십대후반인데결혼은 보통 이때하지않나요 ? 어리다고 무시 당하는 느낌을 받고 여기서 제가 화가나서 말했는데 짤린부분은 아래 예신 카톡내용에 보면 나옵니다 저도 화가나서 비꼰 부분? 정도있구요 이때부터 갑자기 화가 많이 나셧는지 말을 이해못하시고 엉뚱한 대답을늘어 놓더니 말을 놔버리는겁니다.너무화나서 더말하면 저도 욕할꺼같아서 차단을 박고예신한테 말하고 회사에 전화함 관리자 바꿔달라고 관리자한테 사실그대로 다말함 카페에 글올리기전에 그래도 회사이미지 있으니교육잘하라하고 바로환불해달라하고 사과받고 이렇게 종결되는지 알았는데 이후에 빡친 플래너 내가 차단해놓으니 예신한테 뭐라함그러다 예신은 일중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둘이 대화하던걸 왜나한테 분풀이하냐함 이일을 안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함일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건가.. 글을 객관적으로 봐주시고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두서없이 맞춤법확인못하고 쓴점 양해부탁드립니다.혹시나 저기 업체 플래너 믿고 거르고 싶으신 예비 신혼부부님들은 따로연락주세요 여러분 비싼돈주고하는데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18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입니다 보통 결혼준비때 커플끼리 싸우는데 플래너와 싸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데 글을 쓰거나 보거나 잘하지않는 예비 신랑입니다
오죽 답답하고 화가나서 한번 적어봅니다.
적다 보면 저에게 유리한시점으로 적을 수도 있는부분도 객관적으로 잘보고 판단하여 댓글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저 또한 잘못이있으면 있다생각하기에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깊은 빡침으로 인하여 두서없는 대화진행 이해부탁. 음슴체로 쓰겠음
3월 중순경 웨딩박람회를 처음신청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갔음.
예약하고 갔는데 누구 상담중이라고 한시간 반 정도 가량을 대기하다 너무 힘들어서 교체해달라했음
그때서야 붙잡고 상담해주기 시작함
뭐 처음이니깐 계약하려고 말잘하고 뻔한 영업전략이제 구성상품 설명 함
저렴하다 생각하여 가예약을함
이제부터가 본스토리시작점임
예신(예비신부) 랑 같이 웨딩홀 부터잡으려고 리스트달라해서 받음 이때 연락잘됨
막 돌아다니면서 웨딩홀을 계약을함
이때 몰랏는데 플래너한테 전화하면 플래너가 웨딩홀과 통화후 할인해준다는걸 모르고 우리끼리가서 5번을 깍아내림
정말 우리힘으로 많이 깍아내림
나와서 전화하니 왜 자기한테 말안햇냐 자기한테 미리전화해서 거기가면 할인해줄텐데 이럼
그럼 진작말해주지 모르는데 어케함..
근데 그플래너를 통해 할인하는거보다 더많이 깍음 우리가 이부분이야 이득 본거라 넘어감
그리고 나서 궁금한게 생겨서 단톡방에 카톡남기면 연락이 엄청오래걸림 보통뭐일해도 한두시간일텐데 하루 넘어간적도있음
자료 부탁했는데 뭐해서 바쁘다 뭐해서 바쁘다 하면서 넘어감
우리도 비싼돈내고 계약하는데 우린 신경을 안쓰는거같은 느낌을 받음 (205만원 중 계약금 20만원을 건상태)
시간이 지나도 어케 진행하고있는지 관심도없고 예신이랑 나랑만 둘이 뭐 다 조사하는거임
플래너는 원래 아무것도안해주나 싶었음 예약만 잡고 그게다인가?
그러다 저번주에 다른 플래너를 알게됨 이때부터 사건이시작함
다른 박람회 플래너한테 질문하니 그렇게 소홀한게 어딧냐면서 자기가 관리하는 사람들 단톡방을 보여주기 시작함
보자마자 깊은 빡침... 우리는 우리가 더 많이 대화했음
그걸보자마자 카톡을 보냄 예신이 거짓말보태서 기분안나쁘게보내려고
일요일 3시40분경에
" 남편 지인이 플래너여서 지인분한테 받으려고 하는데 환불가능할까요? "
이런식으로 보냄 일요일은 플래너 일하는시간인데
읽씹함 그리고나서 화요일에 내가 다시보냄
* 이부분은 이미지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카톡을보냇는데 답이없길래 나가버렷습니다 그뒤 그래서 토씨하나하나 정확할순 없지만 거짓말안치고 비슷하게 작성하겠습니다. 냉정하게 봐주세요
"계약 취소해줬으면 해요 저희 진행한거 아직하나도없고 연락도 잘안되시고 자료부탁하면 너무오래걸리고 너무 무신경하신거같아서 저희랑 안맞는거같아서 취소 부탁드립니다"
월화 휴무라 답이없다가 수요일에 답이옴 여기서부터 캡쳐 포함
제가 이기적으로 행동을 했다해도 영업하시는분이 이렇게 까지 말하는게 맞나 싶었구요
뭔가 화가 많이 나있었는데 싸우기싫어서 일단 다음대화로 넘어갔구요
여기서 저플래너가 일요일에 씹은거 인정하는 카톡캡쳐 보냄
그러더니 젊은분들 또 젊은분들 저는 삼십대 초반이고 예신은 이십대후반인데
결혼은 보통 이때하지않나요 ? 어리다고 무시 당하는 느낌을 받고 여기서 제가 화가나서
말했는데 짤린부분은 아래 예신 카톡내용에 보면 나옵니다
저도 화가나서 비꼰 부분? 정도있구요
이때부터 갑자기 화가 많이 나셧는지 말을 이해못하시고 엉뚱한 대답을늘어 놓더니
말을 놔버리는겁니다.
너무화나서 더말하면 저도 욕할꺼같아서 차단을 박고
예신한테 말하고 회사에 전화함 관리자 바꿔달라고
관리자한테 사실그대로 다말함 카페에 글올리기전에 그래도 회사이미지 있으니
교육잘하라하고 바로환불해달라하고 사과받고 이렇게 종결되는지 알았는데
이후에 빡친 플래너 내가 차단해놓으니 예신한테 뭐라함
그러다 예신은 일중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둘이 대화하던걸 왜나한테 분풀이하냐함
이일을 안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함
일에 대한 책임감이 없는건가..
글을 객관적으로 봐주시고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이 맞춤법확인못하고 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혹시나 저기 업체 플래너 믿고 거르고 싶으신 예비 신혼부부님들은 따로연락주세요
여러분 비싼돈주고하는데 신중하게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