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기차 길이 있는 산책로와 철새도래지인 Potter Marsh 를 찾았습니다.작은 마을 한 켠에 있는 바다로 가는 산책로는농구장과 테니스장이 갖춰져 있는 마을 공원이면서 산책로가 나 있는 곳이었습니다.주택들을 보니, 상당히 좋은 주택들이 모여 있는곳이었는데, 그래서인지 테니스장도 있고농구장도 있더군요..철새 도래지인 Potter Marsh 에서는 드론을 날릴 수 없는데, 아직 철새가 오기전이라 다행히드론을 날려도 별다른 문제가 없어 기회를 잡아드론을 날려 하늘에서 스워드 하이웨이와 함께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푸르른 하늘 위에 떠 있는 구름들이 마음을 편안하게해주는 듯 합니다...야생동물 보호 구역인 이 곳은 판,검사 변호사등이 살고 있는강남 학군의 중심지입니다...턴 어게인 암 바다입니다.바다가 호리병 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입니다...바다를 끼고 곧게 나 있는 스워드 하이웨이입니다...설산과 설산 사이로 나 있는 도로와 기차 길이 있습니다...Potter Marsh 늪지입니다.새들이 좋아 할만한 벌레들과 수초들이 많아철새들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수천 마리의 연어들이 올라와 산란을 하고, 곰들은 연어를 잡기위해 이 주위를 어슬렁 거리며 다닙니다...바닷가에 자리한 공원입니다...아이들 놀이터도 갖춰져 있습니다...테니스 코트장이 있는 동네 공원은 처음 봅니다...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우리네 팔각정 같은 쉼터입니다.바베큐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여기서는 각종 게임도 하고, 단체로 시합도 할 수 있는 잔듸 밭을 조성해 놓았습니다...산책로가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가다가 차가버섯도 보았습니다...저는 이 길로 산책을 가 보았습니다...공원에 농구장도 있더군요.역시, 좋은 동네다 보니, 이런 시설들이 잘 조성이되어 있습니다...여기도 아이들이 놀기 좋은 잔듸가 조성이 되어 있네요...한참을 가니, 철로가 나왔습니다.여기는 스워드로 가는 기차길입니다...여기는 앵커리지로 가는 길입니다...그리고, 바로 앞에는 끝 없는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이 동네 사는 이들은 좋겠습니다.각종 운동 경기 구장도 갖춰져 있고, 바다로 향한산책로도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네요..알래스카 소식 .이번에 당선된 주지사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캐나다와 앵커리지까지 기차 선로를놓겠다고 합니다.이번 프로젝트의 총 공사 규모는 1억84백만 달러인데국가 간 기차 선로를 놓기 위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의허가가 나야 합니다.그래서, 주지사가 이 프로젝트 안을 대통령에게 제출했다고 하는데 , 앞으로 캐나다와 알래스카를 잇는선로가 깔린다면 , 많은 여행객과 이삿짐,각종 화물들이더욱 값싸게 알래스카로 공급이 될 것 같습니다..화물 기차에는 각종 반고체,광물,수산물, 원유,타르,비료등 다양한 화물들이 수송이 된다고 합니다.년간 예상 매출액은 년 40억달러로 보고 있으며다른 48개주와의 교통을 잇는 교량 역활을 할 것으로예상하고 있습니다.심통 잘 부리는 트럼프가 좋은 결정을 내려주길 기대하고있는데, 지난 금요일에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고 합니다.하루빨리 결정을 내려줘야 각종 투자자들을 모집하고프로젝트를 진행 해야 할텐데 은근히 성깔 사나운 트럼프가 신경이 쓰이네요..
알래스카" 철새 도래지와 산책로 "
바다와 기차 길이 있는 산책로와 철새
도래지인 Potter Marsh 를 찾았습니다.
작은 마을 한 켠에 있는 바다로 가는 산책로는
농구장과 테니스장이 갖춰져 있는 마을 공원
이면서 산책로가 나 있는 곳이었습니다.
주택들을 보니, 상당히 좋은 주택들이 모여 있는
곳이었는데, 그래서인지 테니스장도 있고
농구장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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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도래지인 Potter Marsh 에서는 드론을
날릴 수 없는데, 아직 철새가 오기전이라 다행히
드론을 날려도 별다른 문제가 없어 기회를 잡아
드론을 날려 하늘에서 스워드 하이웨이와 함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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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하늘 위에 떠 있는 구름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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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보호 구역인 이 곳은 판,검사 변호사등이 살고 있는
강남 학군의 중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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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어게인 암 바다입니다.
바다가 호리병 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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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끼고 곧게 나 있는 스워드 하이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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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설산 사이로 나 있는 도로와 기차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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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ter Marsh 늪지입니다.
새들이 좋아 할만한 벌레들과 수초들이 많아
철새들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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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마리의 연어들이 올라와 산란을 하고, 곰들은
연어를 잡기위해 이 주위를 어슬렁 거리며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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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자리한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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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놀이터도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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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코트장이 있는 동네 공원은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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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파티를 할 수 있는 우리네 팔각정 같은 쉼터입니다.
바베큐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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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각종 게임도 하고, 단체로 시합도 할 수 있는
잔듸 밭을 조성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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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가 여러 갈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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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차가버섯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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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길로 산책을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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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농구장도 있더군요.
역시, 좋은 동네다 보니, 이런 시설들이 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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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아이들이 놀기 좋은 잔듸가 조성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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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가니, 철로가 나왔습니다.
여기는 스워드로 가는 기차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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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앵커리지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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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앞에는 끝 없는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이 동네 사는 이들은 좋겠습니다.
각종 운동 경기 구장도 갖춰져 있고, 바다로 향한
산책로도 있으니, 이보다 좋을 수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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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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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당선된 주지사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발표
했습니다.'캐나다와 앵커리지까지 기차 선로를
놓겠다고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총 공사 규모는 1억84백만 달러인데
국가 간 기차 선로를 놓기 위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허가가 나야 합니다.
그래서, 주지사가 이 프로젝트 안을 대통령에게 제출
했다고 하는데 , 앞으로 캐나다와 알래스카를 잇는
선로가 깔린다면 , 많은 여행객과 이삿짐,각종 화물들이
더욱 값싸게 알래스카로 공급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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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기차에는 각종 반고체,광물,수산물, 원유,타르,
비료등 다양한 화물들이 수송이 된다고 합니다.
년간 예상 매출액은 년 40억달러로 보고 있으며
다른 48개주와의 교통을 잇는 교량 역활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심통 잘 부리는 트럼프가 좋은 결정을 내려주길 기대하고
있는데, 지난 금요일에는 아무런 답변이 없었다고 합니다.
하루빨리 결정을 내려줘야 각종 투자자들을 모집하고
프로젝트를 진행 해야 할텐데 은근히 성깔 사나운
트럼프가 신경이 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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