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바람은

어딘가쯤2019.04.03
조회212
시원한 청량한기분을..
느끼게 해주지만..

2년전의 그애를 만났을때
기분좋게 살랑이던 기억도

떠오르게 한다


지금 내가 왜사는건지
왜공허한지

사는이유가무엇인지
무엇이 옳고그른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물음표만 남아있음에도


가끔가다가 멍하니 있을때


느껴지는 그울컥은

그리움인걸까


잊을려는것일까


사는것에대한 무엇이 나쁘고좋은건지


알수가없는것에대한 고찰인걸까


잘모르겠다 그무엇도

모든게 물음표다.,


기분좋은 속삭임은 나에게

물음표를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