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는 이기적이었다.

ㅇㅇ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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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지기전 권태기가 왔었을때..
나는 너와 연락을 일부러 하지 않았다.
나는 너에게 차갑게 대했다.
나는 너에게 오랜기간 많은 상처를 줬다.
나는 너에게 오랜기간 아픔을 줬다.

그런데 지금 나는 너에게 무엇을 바라는걸까..
잘못은 내가 했는데..
나는 너에게 아무것도 바랠수 없는 사람이다.

나 그냥 욕심없이 너를 바라보며 옆을 지킬 것이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깨달았다..
나는 너에게 아무자격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