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쁘거나 잘생기면 스스로 모를수가 없는게

ㅇㅇ2019.04.04
조회25,649
절대 내가 예쁜건가? 잘생긴건가? 아리까리할 수 없는게
그냥 겪는 일들이 다르거든

아~~~무리 자존감 낮아도 사회생활 아예 안하지 않는 이상
사람 조금만 만나봐도
어느 무리에 속하기만해도
캐치가능하다고 생각.

그리고 그 잘생/쁨의 정도는 굳이 따지는게 무의미한게
그냥 잘생기고 이쁘면 잘생기고 이쁜거임
그냥 다들 좋아함 그러면
어중간하게 이쁜건 그냥 어중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