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면 된다. 2편의 법칙이다. 기다리면 되는데 안 기다리다가 괜히 피해본다. 녹화해 놓은
cc-tv보다가는 근코 다친다. 1편의 변태 암환자 1편에서는 2시간동안 1시간인가? 암튼 누워
있다가 뒤통수 치더니 2편에서는 잡혀서 노가리 풀다가 죽는다. 디지게 맞고 그리구 수제자 한
명 키운다(1편에서 살아나온 여자) 3편이 나올것 같은 예감. 2편에서두 형사들 등장 1편 보다
는 많다. 인질들도 1편보다는 많다. 2편에서는 형사의 아들이 어떤 집에 잡혀서 다른 사람들
(범죄자들인데 같이 갇혀있던 아들의 아버지 즉 형사가 다 누명을 씨워서 잡은 사람들)이다.
간단히 설명하면 독가스 있는 집에서 얼른 탈출하기가 녹화된것인데 그것두 모르고 형사들
은 쯧 쯧 고생한다. 자막이 좀 부족한 관계로 제대로 이해는 못해찌만 난 1편이 좋다. 3편 안
나왔으면 좋겠다. 그여자 밥맛이다. 2편 시작은 섬짓하다. 열쇠를 눈안에 넣어 놓았는데 살려
면 자기눈을 칼루 잘라서 열쇠를 빼내야 하는데 결국 죽는다. 무셔서 못꺼냉다.
스포 같기두 하구 아닌거 같기두 하구 자세한건 나두 잘 모르것다.
영화 SAW2 1편보다 잘난 영화 업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