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말까지하는걸로 통보받았습니다^^;; 댓글고마워요 임신 3개월 넘어갑니다 솔직히 회사를 막달까지 다니고싶으나 회사 분위기상 임신=권고사직입니다 일을 백프로잘한다고 자신할 수없어서 목이 간당간당하는거 같은 불안함에ㅡ 그만두면 경제적인것도그렇지만 권고사직되면 쪽팔려서요ㅋ;;; 일 못해서 짤리는것같기도하고 부모님들께도 부끄럽고ㅠㅠ 5월에 알리려고 했으나 5월에 상사가 다른 지역(같은 회사)으로 이동이 있어 그 전에 알려야 만약 후임자를 구하게되면 회사입장에서도 편할거같긴한데...(상사가 이동후 알리게되면 그 분이없는 상태이기때문에 제가 계산적으로 말을 안하고 있다가 그때 알리는꼴이되서) 노동청 신고 이런 댓글 사양합니다 현실적으로 그런 카드 내면서까지 회사다닐만큼 강심장이아니라서 ㅠ 너무 우울하고 속상해서하소연합니다 엄마말듣고 공부열심히 해서 안정적인 직장갈껄ㅠㅠ 이 회사 다니기 좋은데 임신하면 그만둬야지했지만 막상 닥치니 너무 아쉽고 그만두고싶지않네요. 요약하자면 임신이 기쁘지않은게 아니고 임신과 동시에 짤릴것을 걱정하는 현실이 제 무능과 연관이 있는건가싶어 우울하다는겁니다 556
임신 사실을 회사에 알려야하는데
+) 4월말까지하는걸로 통보받았습니다^^;;
댓글고마워요
임신 3개월 넘어갑니다
솔직히 회사를 막달까지 다니고싶으나
회사 분위기상 임신=권고사직입니다
일을 백프로잘한다고 자신할 수없어서
목이 간당간당하는거 같은 불안함에ㅡ
그만두면 경제적인것도그렇지만
권고사직되면 쪽팔려서요ㅋ;;;
일 못해서 짤리는것같기도하고 부모님들께도 부끄럽고ㅠㅠ
5월에 알리려고 했으나 5월에 상사가 다른 지역(같은 회사)으로 이동이 있어 그 전에 알려야
만약 후임자를 구하게되면 회사입장에서도 편할거같긴한데...(상사가 이동후 알리게되면 그 분이없는 상태이기때문에 제가 계산적으로 말을 안하고 있다가 그때 알리는꼴이되서)
노동청 신고 이런 댓글 사양합니다 현실적으로 그런 카드 내면서까지 회사다닐만큼 강심장이아니라서 ㅠ
너무 우울하고 속상해서하소연합니다
엄마말듣고 공부열심히 해서 안정적인 직장갈껄ㅠㅠ
이 회사 다니기 좋은데 임신하면 그만둬야지했지만 막상 닥치니 너무 아쉽고 그만두고싶지않네요.
요약하자면 임신이 기쁘지않은게 아니고 임신과 동시에 짤릴것을 걱정하는 현실이 제 무능과 연관이 있는건가싶어 우울하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