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동생이 있지만, 저희 집은 기독교집안이어서 그런부분에 있어서 조금 보수적인 측면이 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어렸을적부터 성에대해 약간은 무관심하게 살아왔습니다. 근데... 같이 알바하는 동생들이 있습니다.애들이 싹싹하고 정말 착한데..한가지 고민은 그친구들 생리대가 카운터에 놓여있습니다..그것도 계산대 바로 옆에요.. 손님들 지나가는 자리에선 안보이지만제가 일하다보면 계속 보고 흠칫 놀라게 됩니다.. 사실 더 놀라게 되는점은 주말전엔 굉장히 많은 양이 있었는데월요일엔 고작 한개가 남아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낱장으로 차곡차곡 꽂아져 있었습니다. 이런 줄어드는 모습을 체크하게 되는 제가 문제인걸까요..?신경쓰고 싶지않은데 자꾸 눈에 띄어서 혼자 자꾸 자책하게 됩니다.. 손님들 드리는 용도로 사용하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닌거같구요..사실 제가 좀 신경이 많이 쓰여서 캘린더로 살짝 가려놓았는데..하루가 지나니 캘린더가 정위치로 돌아가 있어서ㅠㅠ 사실 이 애들이 제 반응을 보는걸까요.. 제가 부끄러우면 얼굴이 잘빨개지는데,그간 잘 안빨개졌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엄청 빨개져서 애들이 알아차린걸까여ㅠㅠㅠ?그럼 너무 부끄러운데 ㅠㅠㅠㅠㅠ 어떻게해야져?ㅠㅠㅠㅠㅠ집에 생리대 사놓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도록 연습이라도 해야할까요?
같이 알바하는 동생들 생리대가 카운터에 놓여있어요...
근데...
같이 알바하는 동생들이 있습니다.애들이 싹싹하고 정말 착한데..한가지 고민은 그친구들 생리대가 카운터에 놓여있습니다..그것도 계산대 바로 옆에요.. 손님들 지나가는 자리에선 안보이지만제가 일하다보면 계속 보고 흠칫 놀라게 됩니다..
사실 더 놀라게 되는점은 주말전엔 굉장히 많은 양이 있었는데월요일엔 고작 한개가 남아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낱장으로 차곡차곡 꽂아져 있었습니다.
이런 줄어드는 모습을 체크하게 되는 제가 문제인걸까요..?신경쓰고 싶지않은데 자꾸 눈에 띄어서 혼자 자꾸 자책하게 됩니다..
손님들 드리는 용도로 사용하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닌거같구요..사실 제가 좀 신경이 많이 쓰여서 캘린더로 살짝 가려놓았는데..하루가 지나니 캘린더가 정위치로 돌아가 있어서ㅠㅠ
사실 이 애들이 제 반응을 보는걸까요.. 제가 부끄러우면 얼굴이 잘빨개지는데,그간 잘 안빨개졌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엄청 빨개져서 애들이 알아차린걸까여ㅠㅠㅠ?그럼 너무 부끄러운데 ㅠㅠㅠㅠㅠ
어떻게해야져?ㅠㅠㅠㅠㅠ집에 생리대 사놓고 사이좋게 지낼수 있도록 연습이라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