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 '리마 군용전차공장' 둘러보는 트럼프 (13)

바다새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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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군의 정예화 된 1개보병사단(12,600명)을 한국에 추가 주둔시킨다면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 3,688억원을 증액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현재의 방위비 분담금을 약 10,389억원으로 계상(計上)하고, 주둔 병력 28,500명이 아닌 정예화된 병력 기준으로 주한미군을 25,200명으로
추산(推算)하여 환산(換算)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산식 : 10389 ÷ 25200 × (12600 + 0 × 0.29) × (1 - 0.29) = 3688억원.

또한, 방위비 분담금 조정은 외교문제로 비화(飛火)될 수 있는 엄중한 사안이므로 국방부의 지원을 받아 외교부에서 조정(調整)하심이 마땅하고 옳은 일 입니다.

  시키는 대로만 처리해야 하는 정형화된 조직운용체계에서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하게 늘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job)이라 할지라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가장 최적화된 해병대 6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6개 창설사단 중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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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정경두 장관, 美 공로훈장… "한미동맹 긴밀 최고의 파트너" - 뉴시스 (2019. 04. 03)

(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합참의장 재임시절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정부로부터 외국군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격의 공로훈장을 받았다.

미국을 방문 중인 정경두 장관은 3일(한국시간) 미 워싱턴에서 조세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 주재로 열린 수여식에서 '공로훈장'(Legion of Merit)을 수여 받았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중략)

정경두 국방부 장관 또 미 의회 외교안보 관련 상·하원 의원들과 만나 한반도 안보 상황을 설명하고, 한미동맹에 대한 미 의회의 지지를 당부했다.

정 장관은 이날 코리 가드너 미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위원장과 애덤 스미스 미 하원 군사위원장을 각각 만나 "미 의회의 한미동맹에 대한 강력한 지지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진전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중략)

ohjt@newsis.com

(사진1 설명) 【서울=뉴시스】정경두 국방부장관이 합참의장 재임시절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정부로부터 2일(현지시각) 마이어 합동기지 컨마이홀에서 조세프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 주재하에 미국 공로훈장을 수여 받고 있다. 2019.04.03. (사진=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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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전진구 사령관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 해병대 역할 확대" 강조 - 뉴시스 (2019. 04. 02)

(서울=뉴시스) 오종택 기자 = 전진구 해병대사령관은 급변하는 한반도 안보환경 속에서 해병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한미 해병대의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진구 사령관은 2일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새로운 70년을 준비하는 해병대'라는 주제로 열린 '제14회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 환영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전 사령관은 "한반도 주변국들은 정치·역사·영토 문제로 복잡한 역학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면서 "이런 안보환경에서 우리 해병대는 신속기동부대 운용과 전략도서 방위개념을 발전시키는 등 역할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맞아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전 사령관을 비롯해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역대 해군참모총장·해병대사령관,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 및 국회의원, 군사·안보관련 전문가, 해병대 발전자문위원, 미국 해병대 주요 지휘관을 비롯한 주한 외국 무관 등이 참석했다.

ohjt@newsis.com

(사진2 설명)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해병대 창설 70주년 해병대 발전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과 안규백(앞줄 왼쪽) 국회 국방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9.04.02. amin2@newsis.com